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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 검색 결과
(사)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초대회장에 김재찬 선임
(사)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이하 협회)가 11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12개 관련사 발기인이 참석, 협회 정관과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회장 및 임원진을 선임하며 한국형 아이태드(ITAD) 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협회는 국내...
통합뉴스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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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1. 16:07
냠냠뷰
푸라닭의 '안성재 치킨' 마요피뇨, 묵직한데 가벼운 죄책감의 맛
치킨을 '요리' 쪽으로 끌어당기려 노력하는 브랜드, 푸라닭이 안성재 셰프와의 콜라보 메뉴를 출시했다. 신메뉴 '마요피뇨'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 안성재 셰프를 단순 모델이 아니라 ‘마스터’로 앉혀, 레시피 설계부터 맛의 방향까지 전반을 마스터링한 첫 협업 메뉴다....
황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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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1. 14:41
HD현대로보틱스 '못 뛰는 피지컬 AI'로 정부·오너 이슈 극복할까
중복상장 후폭풍
HD현대로보틱스가 당국 중복상장 불가론에 도전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높아진다. 정부 역점 사업에 속한 기업마저 쉽사리 상장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주력 제품의 기술 정체성과 지배구조에 대한 명분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 정부 중복상장 불가론에 도전하는 미래 성장...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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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1. 08:00
LG家 구연경·윤관 부부, 미공개 정보 이용 재판 1심 무죄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의 장녀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미공개 정보 이용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김상연 부장판사)는 10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윤 대표와 구 ...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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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0. 15:12
“빛의소리 된 의사들의 협연”…12번째 나눔콘서트
현직 의사들로 구성된 메디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edical Philharmonic Orchestra, 이하 MPO)가 장애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선율과 함께 12번째 나눔의 여정을 이어간다. 한미약품과 MPO는 오는 3월 1일 오후 3시 경기도 성남시 성남아트센터 ...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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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9. 13:20
'우리금융지주, CET1 쾌속 개선에 주주환원여력 커진다'
한국투자증권은 8일 우리금융지주가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주주환원율도 상향조정될 체력을 갖췄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3만4000원에서 4만원으로 18% 상향조정했다. 한투증권은 지난 6일 실적 발표 결과 우리금융지주 4분기 지배순이익은 3453억원으로...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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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8. 10:13
우리금융, CET1 13%대 진입 가시권
우리금융지주가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대 진입을 목전에 뒀다. 우리금융지주는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13%를 밑돌았다. 이에 주주환원 여력도 상대적으로 작았다. 6일 우리금융지주 실적 발표 결과 지난해 말 우리금융지주의 CET1 비율은 12.90%로 추정...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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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6. 17:33
우리금융지주, 주당 760원 5579억원 감액배당
우리금융지주가 5579억원의 감액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우리금융지주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주당 760원의 결산배당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총 배당금은 5579억원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해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 배당 재원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배당은 해...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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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6. 15:39
우리금융, 상반기 2천억 자사주 매입..CET1 13% 초과시 하반기 추가 취득 검토
우리금융지주가 올 상반기 2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 소각한다. 연간 기준 보통주자본비율(CET1) 13% 초과 예상 시엔 하반기에 자사주 추가 매입 소각도 검토한다. 우리금융지주는 6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자사주 매입 소각안을 결의했다. 오는 10일부터 6...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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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6. 15:03
KB금융, 결산배당 두 배 증액..고배당 분리과세 합류
KB금융지주가 결산배당금을 두 배 증액하면서 고배당 분리과세 기업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감액배당을 진행하는 우리금융지주 외에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3대 금융지주 모두가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키게 됐다. KB금융 이사회는 5일 지난해 4분기 주당...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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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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