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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2기" 검색 결과
초점
“에너지 부문의 탈 탄소화가 도시 경제 활성화의 진정한 솔루션”
코로나19 대유행과 함께 최근 몇 년 동안 지구촌에 몰아닥친 자연재해는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의 취약성을 그대로 노출시켰다. 기후 탄력성의 회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임을 일깨워 주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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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16. 01:54
COP27
기후 정의 진일보할까…선진국 vs 빈곤국 ‘책임과 지원’ 공방 예상
유엔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7)가 11월 6일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18일까지 2주 동안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 자리에는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국 정상들이 대거 참가한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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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05. 03:10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기후 관련 정보에 어떤 영향 미칠까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소유한 세계 최고의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가 440억 달러에 트위터를 매입하는데 성공했다. 이 소식은 일부 진보적 사회단체와 기후 운동가들의 우려를 불러 일으켰다. 트위터가 머스크의 잘못된 방침으로 인해 거짓정보 유통의 온상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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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03. 01:48
캘리포니아, 기후 대응 전기차 규정 강화…연방 프로그램으로 확대 가능성
미 바이든 행정부가 교통 시스템으로 인한 기후 오염을 줄이기 위해 연방 기준보다 더 엄격한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를 설정하는 캘리포니아 권한을 복원했다. 캘리포니아는 대기 오염에 대응해 연방의 자동차 연비 및 온실가스 배출 기준을 넘어서는 법적 권한을 부여받았으나...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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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21. 02:21
디지털 위안화, 베이징 동계올림픽서 선보일 듯…스마트시티 독자 코인 개발도 관심
중국은 지난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거래 규제를 강화했다. 그리고 암호화폐 채굴을 금지시켰다.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업자들은 미국으로 이동했고 현재는 미국이 세계 최대의 비트코인 채굴 국가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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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1. 07. 04:12
베스타스, 덴마크에 세계 최대규모 ‘가장 높고 강력한’ 풍력 터빈 설치
환경적인 면에서 스마트시티는 탄소 제로를 목표로 한다. 화석연료를 연소하는 내연기관을 없애고 전기차로 대체하려는 노력도 이 때문이고 석탄이나 천연가스를 이용해 생산하던 전기를 청정에너지로 대체하려는 것도 탄소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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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22. 03:11
탄소 제로 데이터는 ‘이곳’에서 모두 찾는다…‘오픈에너지’를 아시나요
영국이 탄소 제로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번에는 탄소 제로와 관련된 전국의 모든 에너지 데이터와 정보를 한 곳에 모아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 등이 공유할 수 있는 채널 구축에 나섰다. 오픈에너지 라는 플랫폼이 그것이라고 스마트시티월드가 전했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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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8. 05. 03:20
초점
도요타, 미국 전기차 정책도입 지연 "로비"
IEA의 '2021글로벌 EV 전망' 보고서가 밝힌 미국의 신차 판매중 전기차가 차지한 비율(2020년 기준)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평균보다 낮은 2%에 불과한 이유 중이 하나가 세계최대 자동차 메이커 중의 하나인 일본 도요타의 로비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도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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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7. 29. 20:26
‘기후 스마트시티’가 창출하고 만들어 내는 무한한 시장
바이든이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전 세계가 기후와 환경을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파리협약에서 탈퇴하는 등 워낙 반 기후적인 돌발행동을 많이 해 구설에 올랐던 반대 효과였을 것이다. 물론 대세도 기후 대책과 환경보호로 기울고 있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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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7. 17. 02:02
초점
내슈빌 vs 잭슨빌, 기후 정책에서 ‘극과 극’…결과는?
테네시주 내슈빌의 존 쿠퍼 시장은 2019년 9월 취임한 후 기후 운동가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기후 친화적 정책을 펼치기 시작했다. 2년 후, 시는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80% 줄이겠다는 공약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 가능성과 기후 행동 계획을 수립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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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6. 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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