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검색 결과

반도건설, 동절기 현장 직무교육 강화…중대재해 제로 목표

반도건설, 동절기 현장 직무교육 강화…중대재해 제로 목표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한 동절기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워크숍은 현장 근로자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기술 공법과 현장에서 발굴한 우수사례를 교육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상생·소통·협력 ...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겨울방학 영어캠프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겨울방학 영어캠프

대우건설이 지난 2~6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회사 기술연구원에서 '2026년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어캠프는 지난 2019년부터 운영돼 온 대표적인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가족이 회사에 대한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
삼성물산으로 굳혀져 가는 총공사비 6900억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물산으로 굳혀져 가는 총공사비 6900억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금번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4곳(삼성물산 건설부문, 쌍용건설, 대방건설, 진흥기업)이 참여했지만, 사실상 삼성물산으로 기우는 분위기에요. 1차에서도 경쟁자로 꼽혔던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이 불참하면서 조합원들은 재건축 단지에 래미안 아파트가 들어올 것으로 ...
건설공제조합, 보증·공제 ‘스마트 발급제’ 본격화

건설공제조합, 보증·공제 ‘스마트 발급제’ 본격화

건설공제조합이 보증·공제 발급업무 효율화를 위해 ‘스마트 발급제도’를 본격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조합은 지난해부터 단계별로 ‘시스템발급’과 ‘1인심사’를 결합한 ‘스마트 발급제도’를 시범 운영해 스마트 발급을 위한 데이터를 축적했다.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 발급’...
'통합법인 출범' HD건설기계, 몽골서 광산장비 대거 수주

'통합법인 출범' HD건설기계, 몽골서 광산장비 대거 수주

HD건설기계는 몽골 노천 광산에 '디벨론(DEVELON)' 100톤급 초대형 굴착기 13대, 53~65톤급 대형 굴착기 4대, 광산용 트럭 24대와 '현대(HYUNDAI)' 100톤급 초대형 굴착기 7대, 대형 휠로더 2대, 52톤급 대형 굴착기 7대 등 총 63대의 ...
롯데건설, 인천 계양서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9호 완공

롯데건설, 인천 계양서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9호 완공

롯데건설은 12일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일대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봉사활동과 99호 현판식을 진행했다.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는 롯데건설이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201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거·복지·교육 ...
동부건설, 2026년 동절기 직무교육 실시

동부건설, 2026년 동절기 직무교육 실시

동부건설은 동절기를 맞아 건축·토목·플랜트·안전·품질 등 현장 핵심 직종 임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금번 교육은 직종별 직무역량과 업무 수행능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려 업무 몰입도 제고 및 성과 극대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
현대차그룹, ‘논캡티브’로 체질 전환…캡티브마켓 의존 줄이고 글로벌 시장 공략

현대차그룹, ‘논캡티브’로 체질 전환…캡티브마켓 의존 줄이고 글로벌 시장 공략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계열사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논캡티브(Non-Captive) 전략의 성과가 속속 가시화하고 있다. 이 전략은 그룹 계열사가 캡티브마켓, 즉 계열사 내부 시장에 매출과 수익을 의존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 수주 확대와 이를 통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의...
GS건설, 노량진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분양

GS건설, 노량진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분양

GS건설은 오는 3월 서울 동작구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을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조합원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압구정에 올인"...현대건설, 3·5구역 동시 수주 '출사표'

현대건설이 서울 압구정 재건축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3·5구역을 동시에 수주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지난 11일과 12일 각각 압구정 5구역과 3구역 입찰공고 일정에 맞춰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열고 수주전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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