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 검색 결과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임직원 자녀 어린이집 ‘리틀랩’ 오픈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임직원 자녀 어린이집 ‘리틀랩’ 오픈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이 서울 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 자녀를 위한 직장어린이집을 새롭게 개원했다. 한미그룹은 서울 송파구 신사옥 ‘한미 C&C 스퀘어’에 공동직장어린이집 ‘리틀랩(Little Lab)’을 개원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
농심, 만32세 신상열 부사장 사내 등기이사 선임...'승계' 가속도

농심, 만32세 신상열 부사장 사내 등기이사 선임...'승계' 가속도

농심이 신상열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러시아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오너가 3세인 신 부사장은 1993년11월생으로 현재 만 32세. 지난해 상무에서 전무로 오른데 이어 1년만에 부사장으로 초고속 승진 가도를 달리고 있...
국민연금, DB손해보험 주주제안 3건 중 2건 찬성..민수아 감사위원 선임 찬성

국민연금, DB손해보험 주주제안 3건 중 2건 찬성..민수아 감사위원 선임 찬성

국민연금이 행동주의펀드가 DB손해보험에 제안한 3건의 주주제안 가운데 2건에 찬성표를 던지기로 했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2인 선임 제안 중 1인에 대해 찬성했다. 외부인사의 이사회 진입 여부에 눈길이 쏠린다. 20일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내역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전문경영인 체제 원칙 지켜져야'

최근 한미약품그룹에서 대주주와 전문경영인 간 대립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창업자측 송영숙 회장은 전문경영인 체제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영숙 회장은 5일 입장문을 내고 "한미 창업주의 가족이자 대주주 한 사람으로서, 작금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점에 ...
남매 분쟁 끝낸 콜마그룹, 우정바이오 인수..CRO 사업 진출

남매 분쟁 끝낸 콜마그룹, 우정바이오 인수..CRO 사업 진출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이 M&A에 나섰다. 윤 부회장은 지난해 남매간 분쟁 끝에 승리하면서 확고한 오너십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3일 우정바이오는 콜마홀딩스를 대상으로 35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 오는 30일 납입이 진행된다. 보통주 전환 가능...
일주세화학원, 올림픽 설상 한국 첫금 최가온에 특별장학금 수여

일주세화학원, 올림픽 설상 한국 첫금 최가온에 특별장학금 수여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이사장 이호진)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스노보드), 신지아(피겨스케이팅)에게 특별장학금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세화여자고등학교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5400억 상속세가 촉발한 잔혹사…복잡한 셈법 이어진다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5400억 상속세가 촉발한 잔혹사…복잡한 셈법 이어진다

한미약품그룹이 전례 없는 경영권 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다. 이번 사태는 재벌가의 재산 다툼을 넘어 전문 경영인 체제와 오너 경영의 가치관 충돌, 그리고 상속세라는 현실적 한계가 맞물린 복합적인 지배구조 전쟁에 해당한다. ● 1차전: 신 회장 지지 얻은 형제의 승리...
미스토홀딩스, 윤윤수 회장 명예회장 추대

미스토홀딩스, 윤윤수 회장 명예회장 추대

미스토홀딩스(대표 윤근창)가 윤윤수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명예회장 추대는 미스토 그룹 창업주이자 인수합병의 귀재로 평가받는 윤윤수 회장의 기업가 정신과 경영 철학을 계승하는 한편, 체계적인 리더십 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연속...
[메쥬·리센스 IPO] ②

메쥬·리센스 IPO ②"메쥬 대표님, 믿어도 되나요?"...엇갈린 리더십

지배구조와 주주가치 보호 측면에서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과 메쥬 간 격차가 선명하다. 리센스메디컬이 장기 락업(의무보유 확약)과 주관사 신뢰를 내 건 반면 메쥬는 내부통제 허점을 고스란히 노출했다. 공모가를 실적 약속으로 정하는 특례 상장에서 신뢰는 기업가치 평가에...
신격호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신격호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롯데재단의 신영자 의장이 21일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롯데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로, 아버지와 함께 국내 유통 산업의 기틀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는다. 롯데호텔과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등을 업계 최상위권으로 성장시켰다. 롯데쇼핑 사장을 역임하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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