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참여" 검색 결과

루닛, 2대주주 가던트헬스 유상증자 참여 안한다

루닛, 2대주주 가던트헬스 유상증자 참여 안한다

의료 AI 루닛 파트너이자 2대주주인 미국 가던트헬스가 루닛이 진행하는 유상증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23일 루닛 지분변동보고서에서 따르면 미국 가던트헬스는 유상증자와 관련해 자신의 앞으로 배정된 신주인수권 11만6249주 전부를 지난 17일부터 20일까...
큐리언트

큐리언트 "경영진 유상증자에 40% 이상 참여..파스퇴르연구소 참여 알 수 없어"

항암제 개발 바이오 큐리언트 경영진은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에 40% 이상 참여할 예정이다.  큐리언트는 지난 18일 다음달 26일을 배정기준일로 주당 0.6주 417억원 규모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자기자본비율을 높여 손실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
아미코젠 최대주주, 유상증자에 20% 참여 계획..지분율 16.13%→10.5%

아미코젠 최대주주, 유상증자에 20% 참여 계획..지분율 16.13%→10.5%

아미코젠 최대주주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배정분의 20% 규모로 참여한다. 아미코젠은 15일 다음달 24일을 배정기준일로 주당 0.394주, 예정발행가 기준 약 96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457억원은 시설자금에, 500억원은 채무상환용도로 쓴...
알체라 대주주 스노우, 유상증자에 10% 참여..지분율 하락 불가피

알체라 대주주 스노우, 유상증자에 10% 참여..지분율 하락 불가피

영상인식 인공지능(AI) 알체라가 결의한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대주주 스노우는 소극적으로 참여키로 했다. 이에 지분율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알체라는 지난 12일 시설자금 145억원, 운영자금 223억원, 채무상환자금 193억원 등 총 570억원 마련...
바이오노트, 에스디바이오센서 증자에 2260억원 참여..사실상 3자배정 유상증자?

바이오노트, 에스디바이오센서 증자에 2260억원 참여..사실상 3자배정 유상증자?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진행하는 일반공모 유상증자가 사실상 계열사 바이오노트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됐다.  바이오노트는 오는 28일 계열 에스디바이오센서에 2261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라고 27일 공시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진행하는 일반공모 유상증자...
보로노이, 유상증자에도 급등 역주행하는 주가..대표이사 100% 참여 확약

보로노이, 유상증자에도 급등 역주행하는 주가..대표이사 100% 참여 확약

바이오업체 보로노이가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에 오히려 주가가 폭등하는 역주행을 펼치고 있다.  20일 오전 9시47분 현재 보로노이는 전일보다 8.76% 상승한 4만8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보로노이는 7월20일을 기준일로 주당 0.1주, 총 45...
샌디스크·키옥시아·솔리다임은 왜 난야에 투자했나

샌디스크·키옥시아·솔리다임은 왜 난야에 투자했나

레거시 D램 호황을 업은 대만 난야테크놀로지가 대규모 유상증자에 성공해 신공장 증설과 차세대 공정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5위 D램 업체 난야의 올해 4월 매출은 254억9100만 대만달러(약 1조221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8.2배...
[단독] 'FDA 실패해야 진양곤 이익' HLB제약 신주인수권 재검토한다

단독 'FDA 실패해야 진양곤 이익' HLB제약 신주인수권 재검토한다

1200억원 규모 HLB제약 유상증자에서 신주인수권 매각 일정을 신약 실패일 때 이익인 구조로 짰던 HLB그룹이 관련 계획 재검토에 나섰다. 시장 우려와 금융감독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가 뒤따른 이후 내린 결정이다. HLB 관계자는 9일 HLB제약 지배주주 신주인수권 ...
에이비온 대표, 사채업자에 주식 맡기고 증자 대금 꿨다가...

에이비온 대표, 사채업자에 주식 맡기고 증자 대금 꿨다가...

바이오 업체 에이비온의 신영기 대표이사 본인 소유 주식 전부가 담보권 실행으로 사채업자에게 처분권이 넘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주식은 이미 반대매매 당했다. 열린컨설팅대부 김영선 대표는 지난 20일 현재 에이비온 주식 602만3494주(6.69%)를 보유하고 있다고...
LG화학 출신 이노보테라퓨틱스, 에이티넘·미래에셋 이어 대웅제약 자금까지 품었다

LG화학 출신 이노보테라퓨틱스, 에이티넘·미래에셋 이어 대웅제약 자금까지 품었다

이노보테라퓨틱스는 2019년 설립된 저분자 합성 신약 전문 바이오 기업이다. LG화학에서 신약을 연구하던 6명의 전문가가 모여 창업을 결심한 것이 회사의 출발점이다. 당시 소속 기업이 세포치료제 등으로 연구 중심축을 옮기며 합성신약 분야가 축소된 상황이었다. 이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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