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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검색 결과

[BNK 밸류업] ②논란의 빈대인 회장 연임…저평가 핵심은 '거버넌스'

BNK 밸류업 ②논란의 빈대인 회장 연임…저평가 핵심은 '거버넌스'

얼라인파트너스가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의 합병론을 제기하면서 BNK금융의 낮은 자본효율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BNK금융은 JB금융보다 2배 이상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도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낮은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부진에 경영진...
레버리지 ETF 위험 경고한 배재규 대표, 알고보니 '국내 최초 도입' 주역

레버리지 ETF 위험 경고한 배재규 대표, 알고보니 '국내 최초 도입' 주역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대해 이례적인 경고 메시지를 냈다. 자신이 대표로 있는 운용사의 상품임에도 구조적 위험성을 지적하며 투자를 멈출 것을 권고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배 대표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
한국지멘스에너지, 서용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지멘스에너지, 서용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

지멘스에너지가 서용환 신임 한국지멘스에너지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서 대표는 GE에어로스페이스, GE 에너지, 두산중공업 등에서 임원직을 역임하는 등 에너지 및 전력 산업 전반에서 30년 이상 리더십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알려졌다. 지멘스에너지에 합류하...

인사 IBK투자증권

◇ 임원 전보 〈상무대우〉 ▲ 경영지원본부장 이재덕 ◇ 승진 및 신규보임 〈부장〉 ▲ 심사부장 김종현 ▲ 결제업무부장 유상준 ◇ 신규보임 〈차장〉 ▲ IBK WM센터 강남센트럴 센터장 송채영 ▲ IBK WM센터 남동산단 센터장 조수환 ◇ 전보 〈영업이사〉 ▲ 강남센터장...
[농협금융 참호구축] ④중앙회가 쥔 거버넌스…조합장이 회장 뽑는다

농협금융 참호구축 ④중앙회가 쥔 거버넌스…조합장이 회장 뽑는다

농협금융지주 이사회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농협중앙회가 지분 100%를 보유한 단일 주주 체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부 주주의 견제가 어려운 완전자회사 구조인 만큼 이사회 내부의 감시 기능이 중요하지만, 사외이사의 독립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
포스코 2026년 명장 선발

포스코 2026년 명장 선발

포스코 광양제철소 노재(爐材)그룹 이상휘 파트장이 포스코의 현장 기술직 최고 영예인 ‘포스코 명장’에 선발됐다. 포스코는 15일 이 파트장에 대한 ‘포스코 명장’ 임명식을 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명장 제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인품을 갖춘 직원을 선발해 미래 세...
[농협금융 참호구축] ③'10시간 고민' 끝 표결은 10년째 찬성…부결은 '1건'

농협금융 참호구축 ③'10시간 고민' 끝 표결은 10년째 찬성…부결은 '1건'

농협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은 안건 심의를 위해 회의당 평균 10시간 안팎을 투입했다고 공시했지만, 최근 10여 년간 이사회와 각종 위원회에서 안건이 최종 부결된 사례는 단 한 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시간에 걸쳐 안건을 검토했음에도 대부분의 의결은 참석 위원 전원 ...
 [농협금융 참호구축] ②사외이사에 '농협 출신' 선임…퇴임 뒤엔 농협대 총장

농협금융 참호구축 ②사외이사에 '농협 출신' 선임…퇴임 뒤엔 농협대 총장

농협금융이 10년 넘게 사외이사 내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부여해온 가운데, 지난해 농협금융 사외이사로 재직했던 송두한 이사의 이력이 주목된다. 송 이사는 NH농협금융연구소장을 지낸 뒤 농협금융 사외이사로 선임됐고, 사외이사 퇴임 직후에는 농협대학교 총장에 취임했다. ...
현대엘리베이터 全 경영진, 자사주 매입 나서

현대엘리베이터 全 경영진, 자사주 매입 나서

현대엘리베이터의 모든 임원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밸류업 행보에 발벗고 나서겠다는 의지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조재천 대표를 비롯한 30여명의 임원진 전원이 자사주 약 1만4500주를 최근 매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한 주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이뤄졌다....
[농협금융 참호구축] ①10년 넘게 최고등급…사외이사, 견제 내팽개친 '셀프 평가' 카르텔

농협금융 참호구축 ①10년 넘게 최고등급…사외이사, 견제 내팽개친 '셀프 평가' 카르텔

NH농협금융의 사외이사 평가 체계가 금융권 거버넌스 개혁 흐름 속에서 시험대에 올랐다. 최근 11년간 사외이사 평가 결과가 모두 최고 등급에 머문 데다, 평가 역시 외부 독립기구가 아닌 이사회 내부에서 이뤄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2025년 사외이사 내부 평가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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