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원 투자" 검색 결과

아이티센, 금본위 통장 '골드 스탠다드 월렛' 출시

아이티센, 금본위 통장 '골드 스탠다드 월렛' 출시

아이티센글로벌이 10조원 규모의 실물 금을 디지털화한 RWA(Real World Asset, 실물연계자산)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아이티센글로벌은 RWA 기반의 금본위 통장 ‘골드 스탠다드 월렛(가칭)’을 공식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미래에셋 탈락 이변…1조 '국민성장펀드' 신한·우리 등 4파전

미래에셋 탈락 이변…1조 '국민성장펀드' 신한·우리 등 4파전

총 1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경쟁이 4파전으로 압축됐다. 업계의 이목이 쏠린 서류심사 결과, 대형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유일하게 고배를 마시는 이변이 연출됐다. 이로써 신한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최종 숏리스트...
보험, 우리도 금융주..저PBR 매력에 현대해상·한화생명 52주 신고가

보험, 우리도 금융주..저PBR 매력에 현대해상·한화생명 52주 신고가

증권을 선두로 은행주도 저PBR에서 벗어나는 가운데 보험주도 가세하는 모양이다. 주가가 장부가치의 50%도 안되는 형편이다. 13일 증시에서는 삼성생명을 필두로 현대해상,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보험주 상당수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오전 9시32분 현재 한화생...

"대신증권, 자사주 소각 서프라이즈..부국·신영증권 행보 관심"

대신증권의 사실상 자사주 전량 소각 방침은 기대치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라며 막대한 자사주를 보유한 부국증권과 신영증권의 행보에도 관심이 확대될 것이라고 NH투자증권이 13일 전망했다. 대신증권은 전일 보통주 932만주와 1, 2우선주 전량 소각 방침을 밝혔다. 시가 4...
SK온, 2차 ESS 정부 입찰서 50% 수주 성공

SK온, 2차 ESS 정부 입찰서 50% 수주 성공

SK온이 1조원대 규모 제2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물량의 절반 이상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1차 입찰에서 SK온은 단 한 건의 수주도 하지 못했으나 이번 입찰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 SDI를 제치고 가장 많은 물량을 따내 업계의 주목을 ...
현대차그룹, ‘논캡티브’로 체질 전환…캡티브마켓 의존 줄이고 글로벌 시장 공략

현대차그룹, ‘논캡티브’로 체질 전환…캡티브마켓 의존 줄이고 글로벌 시장 공략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계열사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논캡티브(Non-Captive) 전략의 성과가 속속 가시화하고 있다. 이 전략은 그룹 계열사가 캡티브마켓, 즉 계열사 내부 시장에 매출과 수익을 의존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 수주 확대와 이를 통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의...
KB금융, 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 금융 주선 완료

KB금융, 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 금융 주선 완료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민관합동 국민성장펀드의 제1호 투자처로 선정된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 금융주선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 인근 해상에 390MW급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구광모 회장, LG 오너일가 상속분쟁 승소

구광모 회장, LG 오너일가 상속분쟁 승소 "원고 청구 기각"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선친인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벌어진 법정 다툼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구광현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선고 기일을 열고,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와 딸들이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낸 상속회복 청구...
한국금융지주, 결산배당 두 배로..고배당 분리과세 요건 충족

한국금융지주, 결산배당 두 배로..고배당 분리과세 요건 충족

'짠돌이' 평가를 받았던 한국금융지주가 배당금을 두 배로 늘리면서 고배당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켰다. 한국금융지주는 지난 11일 실적 발표와 함께 결산배당으로 주당 보통주 8690원, 우선주 8751.5원의 배당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1주일 주가 기준 시...
메리츠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3조원...역대 최대 실적

메리츠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3조원...역대 최대 실적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2조350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종전 최대 실적인 2024년(2조3334억원) 대비 순이익이 0.7%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했다. 메리츠금융 관계자는 "주요 계열사의 본업 경쟁력 강화 및 철저한...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