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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검색 결과

한양증권, 전직 임원이 21억원 배임

한양증권에서 전직 임원을 20억원대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한양증권은 지난 14일 전직 상무대우 민모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상 배임혐의로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민모 전 상무대우가 21억5000만원 상당의 배임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하고...
정의선 회장, 비상장사 현대엔지니어링 누적배당금 1천억 넘어

정의선 회장, 비상장사 현대엔지니어링 누적배당금 1천억 넘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승계 재원을 위해 비상장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에서 분가한 현대엔지니어링을 통해 지난 2014년이래 1000억원 이상의 배당을 챙긴 것으로 분석됐다.  ◇ 정의선 회장 2014년이후 누...
대한전선 대표이사에 송종민 호반그룹 부회장 내정

대한전선 대표이사에 송종민 호반그룹 부회장 내정

호반그룹은 오는 30일 대한전선㈜의 정기 주총을 앞두고, 송종민 부회장을 대한전선 대표이사에 내정하는 등 주요 임원 인사와 함께 일부 그룹 조직인사를 단행했다. 호반그룹은 그룹 부회장이자 호반산업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송종민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친정체제를 강...

인사 대신증권 임원 인사

◇ 신규선임 ▲ 영업부장 박성희 ▲ 홍보부문장 윤태림 ◇ 전보 ▲ 동부WM부문장 김봉진 ▲ 고객자산부문장 최대경 
코오롱글로벌 임원 연봉 직원의 4.14배

코오롱글로벌 임원 연봉 직원의 4.14배

코오롱글로벌 임원은 일반 직원들보다 4.14배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오롱글로벌의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미등기 임원 29명은 77억 9200만원을 수령해 1인당 평균 2억 6900만원을 수령했다. 코오롱글로벌의 지난해 ...
건설사, 자본시장법 규정에도 여전히 여성 임원 '불모지'(?)

건설사, 자본시장법 규정에도 여전히 여성 임원 '불모지'(?)

건설업계의 유리천장이 상대적으로 높아보인다. 건설업 특성상 남녀 성 평등은 아직도 멀기만 한 일일까? 지난해 8월 개정된 자본시장법이 시행됨에 따라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기업은 남성 또는 여성으로만 이사회를 구성할 수 없지만 건설...
한성의 포스코건설 사장 연봉 10억 3100만원

한성의 포스코건설 사장 연봉 10억 3100만원

포스코건설 한성희 대표이사 사장의 보수 총액은 10억 3100만원으로 나타났다. 17일 포스코건설의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성의 사장은 급여 5억 4800만원과 상여 4억 7700만원을 받아 고액 연봉자(5억원 이상)에 이름을 올렸다. 한 사장 다음으로 최종진...
HDC현산, 임원 vs. 직원 연봉差 3.5배

HDC현산, 임원 vs. 직원 연봉差 3.5배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의 임원과 일반 직원의 연봉차이가 3.5배 정도로 경쟁사 대비 격차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 연봉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영향이다. 17일 HDC현산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미등...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연봉만으로 75억 챙겨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연봉만으로 75억 챙겨

GS건설의 허창수, 허윤홍 부자가 지난해 회사에서 챙긴 연봉만 75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GS건설의 임원과 직원 연봉 격차는 건설업계내에서 단연 1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위 '별'을 다느냐 달지 못하느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부가적 혜택을 제외하더...
현대건설 임원연봉 일반 직원의 3.5배

현대건설 임원연봉 일반 직원의 3.5배

현대건설 임원들이 지난해 일반 직원들의 3.5배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의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미등기 임원 81명은 총급여 288억 6400만원을 수령해 1인당 평균 3억 5600만원을 받았다.   정직원과 기간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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