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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 검색 결과

사상 첫 조선업 노사정 협의체 출범...조선3사·양대 노총 참여

사상 첫 조선업 노사정 협의체 출범...조선3사·양대 노총 참여

조선해양업계 노사문제 현안 등을 다룰 노사정 협의체가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했다. 협의체 발족식에는 조선해양플랜트협회 및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경영계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
10대그룹 상표권 로열티 SK·LG 1등 다퉈

10대그룹 상표권 로열티 SK·LG 1등 다퉈

재계 상위 10대 기업 가운데 지난해 상표권 사용거래액이 가장 많은 곳은 SK그룹으로 나타났다. SK그룹은 계열사들로부터 총 3493억원을 'SK' 브랜드 사용료를 거둬들였다. 2등은 LG그룹으로 3490억원, 한화그룹은 1992원으로 세번째로 많았다. 10일 금융감독...
효성, AI융합연구원 신설…그룹 차원 AX 전환 본격화

효성, AI융합연구원 신설…그룹 차원 AX 전환 본격화

효성그룹이 본격적인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AI 대전환(AX)에 나선다. 효성은 그룹 AX 추진을 위해 'AI융합연구원'을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초대 연구원장에는 맹성현 카이스트 명예교수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AI융합연구원은 효성그룹이 ...
[단독]삼성SDS 노조, 출범 하루 만에 조합원 과반 확보

단독 삼성SDS 노조, 출범 하루 만에 조합원 과반 확보

삼성SDS 노동조합이 출범 하루 만에 조합원 과반을 확보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SDS지부는 이날 노조 가입 신청 횟수 기준으로 조합원 수가 5500명을 넘어 전체 임직원의 과반을 확보했다. 삼성SDS 임직원은 약 1만1000명이다. 노조는...
'SAFE'가 加 잠함사업 한화오션 고배에 결정타였다… 韓 경쟁력 세계서 각인 성과 평가도

'SAFE'가 加 잠함사업 한화오션 고배에 결정타였다… 韓 경쟁력 세계서 각인 성과 평가도

한화오션이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의 벽을 넘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로 ‘세이프’(SAFE·유럽안보행동)가 거론된다. 한화오션은 정부의 대대적인 지원에 힘입어 막판까지 총력전을 펼치며 치열한 수주전을 이어갔으...
중견 조선사 뱃고동 소리도 커진다… 역대급 조선업 호황에 사업 확장 속도

중견 조선사 뱃고동 소리도 커진다… 역대급 조선업 호황에 사업 확장 속도

국내 조선 빅3(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중견 조선사들이 역대급 조선 호황기를 맞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앞서 중견 조선소들은 장기적인 수주 가뭄, 고질적인 인력난, 중국과의 점유율 경쟁 등으로 오랜 기간 구조조정의 기간을 거치며 심각...
7.8조 KDDX 한화오션行…

7.8조 KDDX 한화오션行… "더는 軍 전력화에 차질 없어야"

한화오션이 2일 7조8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년 넘게 표류했던 사업자 선정 절차가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남은 관건이 적기 전력화와 미뤄진 일정만큼 첨단 전력 확보를 할 수 있냐는 말...
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2년 사업 표류 마침표, 선도함 2032년 해군 인도

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2년 사업 표류 마침표, 선도함 2032년 해군 인도

한화오션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화오션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 세부 조건을 협의해 최종 계약을 체결한 뒤 확정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방위사업청은 지난 달 11일 한...
KB국민은행, 전북 해상풍력 금융조달 지원 나선다

KB국민은행, 전북 해상풍력 금융조달 지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공공사업시행자 공모에서 참여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 부안군 해역에 조성되는 총 2.5GW 규모 해상풍력단지 가운데 800MW를 우...
IBK기업은행, 전북 해상풍력 사업 금융자문 맡는다

IBK기업은행, 전북 해상풍력 사업 금융자문 맡는다

IBK기업은행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공공사업 시행자 공모'에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북 부안군 해역에 80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공공주도형 사업이다. 공공기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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