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검색 결과

삼성E&A, 2분기 영업익 2700억…전년比 51%↑

삼성E&A, 2분기 영업익 2700억…전년比 51%↑

삼성E&A가 23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2조 6093억원, 영업이익 2731억원, 순이익 182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19.8%, 51.0%, 28.8% 증가했다. 2분기 신규 수주는 3조원을 기록...
현대車, 2분기 매출 49.2조...매출 '역대 최대'·영업익은 20.8% 감소

현대車, 2분기 매출 49.2조...매출 '역대 최대'·영업익은 20.8% 감소

현대자동차가 2026년 2분기 매출 49조 2153억원으로 역대 분기 중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2조 8509억원이다. 이에 매출액은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지만, 영업이익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현대자동차는 23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 2026년 ...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신한금융그룹이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신한금융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8201억원으로 전분...
신한지주, 2분기 순익 1.82조..예상치 상회

신한지주, 2분기 순익 1.82조..예상치 상회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신한지주는 23일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지배)은 1조820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시장 컨센서스 1조7000억원을 7% 뛰어넘는 실적이다. 영...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영업익 5864억 23%↑..예상치 부합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영업익 5864억 23%↑..예상치 부합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삼성바이오는 23일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586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조3209억원으로 30.2% 늘었다. 순이익은 4307억원으로...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모임통장..목표가 2.8만원-유안타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모임통장..목표가 2.8만원-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2일 카카오뱅크에 대해 목표주가 2만8000원에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분석을 시작했다. 유안타증권은 2분기 카카오뱅크 순이익은 134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봤다. 원화대출이 1% 수준의 성장이 기대되며 NIM(순이자마진)은 전분기 대비 10b...
[농협금융 참호구축] ④중앙회가 쥔 거버넌스…조합장이 회장 뽑는다

농협금융 참호구축 ④중앙회가 쥔 거버넌스…조합장이 회장 뽑는다

농협금융지주 이사회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농협중앙회가 지분 100%를 보유한 단일 주주 체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부 주주의 견제가 어려운 완전자회사 구조인 만큼 이사회 내부의 감시 기능이 중요하지만, 사외이사의 독립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
[신한 M&A 딜레마] ③오렌지라이프와 다른 롯데손보…BNPP 전철 밟나

신한 M&A 딜레마 ③오렌지라이프와 다른 롯데손보…BNPP 전철 밟나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며 ‘제2의 오렌지라이프’ 성공 사례 재현을 모색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의 수익성과 자본 구조를 고려하면 과거 오렌지라이프와는 성격이 다른 거래가 될 가능성이 있다. 인수 이후 경영 정상화와 추가 자본 투입 부담이 신한금융에 돌아...
[삼성SDI 유증의 뒷장] ③LG에너지솔루션은 달랐다…유증 대신 회사채 선택

삼성SDI 유증의 뒷장 ③LG에너지솔루션은 달랐다…유증 대신 회사채 선택

지난해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리더들이 택한 자본조달 전략 격차가 올해 뚜렷해진다. 삼성SDI는 불필요한 유휴 자금으로 자본 역마진과 지분 가치 디스카운트를 떠안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유증 대신 회사채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해 표정이 갈렸다. 연 10% 기회비용 ...
[신한 M&A 딜레마] ② 순익 500억에 2조 베팅?…신한금융 밸류업 발목 잡을까

신한 M&A 딜레마 ② 순익 500억에 2조 베팅?…신한금융 밸류업 발목 잡을까

신한금융지주가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는 가운데, 인수에 따른 자본비율 부담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구주 인수에 조 단위 자금이 투입되고 인수 이후 추가 출자까지 이어질 경우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낮아져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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