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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ESG 평가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환경·사회부문 A+ 획득

HDC현대산업개발, ESG 평가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환경·사회부문 A+ 획득

 HDC현대산업개발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환경(E)·사회(S) 부문에서는 모두 최고 등급인 A+를 기록하며 건설업계 최상위 수준의 ESG 경쟁력을 ...
삼성바이오·삼성에피스, 동반 급락...분할 전보다 가치 증가

삼성바이오·삼성에피스, 동반 급락...분할 전보다 가치 증가

 삼성바이오와 삼성에피스홀딩스가 분할을 마치고 재상장한 가운데 주가가 나란히 급락세다. 하지만 합산 시가총액은 분할 전보다 더 높아 보이는 만큼 손실은 아니다.  24일 오전 9시58분 현재 삼성바오이로직스는 시초가보다 5.79% 떨어진 169만300...
한국앤컴퍼니 총수 리스크에 ESG등급 ‘추락’ [ESG 디코드]

한국앤컴퍼니 총수 리스크에 ESG등급 ‘추락’ ESG 디코드

한국앤컴퍼니의 ESG 등급이 내려앉았다. 한국ESG기준원은 11월12일 ESG기준위원회를 열고, 한국앤컴퍼니의 통합등급을 B+에서 B로 하향 조정했다. 환경(E) 등급은 B+, 사회(S) 등급은 A+로 유지됐지만, 지배구조(G) 등급이 B에서 C로 두 계단 가까이 떨어...
‘크립토 윈터 이즈 커밍’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교환비율 뒤흔든다

‘크립토 윈터 이즈 커밍’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교환비율 뒤흔든다

 비트코인이 급락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에 '크립토 윈터(Crypto Winter)'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이 여파가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합병 논의의 중대 변수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두나무의 기업가치가 암호화폐 시세 및 거래량...
DB증권, 3분기 순이익 324억원..전년비 382% 증가

DB증권, 3분기 순이익 324억원..전년비 382% 증가

 DB증권은 지난 3분기 순이익(지배)이 3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7억원보다 382.1%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42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26억원보다 1600% 급증했다.  3분기 연결기준 누적 영업이은 1010억원, 당기순...
대한해운 소액주주들 “무배당 경영 더는 못 참아”… 2차 질의서 발송

대한해운 소액주주들 “무배당 경영 더는 못 참아”… 2차 질의서 발송

 SM그룹 계열 대한해운(대표 이동수)의 소액주주들이 장기간 이어진 무배당 기조에 강하게 반발하며 경영진을 압박하고 나섰다. 대한해운 소액주주연대는 지난 10일, 회사의 ‘무배당 경영’에 항의하는 2차 질의서를 내용증명으로 발송했다고 14...
현대엘리베이터, 역대급 배당 선언..일반배당에 특별배당 3000억원 더!

현대엘리베이터, 역대급 배당 선언..일반배당에 특별배당 3000억원 더!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의 주력회사 현대엘리베이터가 역대급 배당을 선언했다.  13일 현대엘리베이터는 2025 사업년도 결산배당과 2026 사업년도 분기배당 계획을 13일 공표했다.  주주가치를 높이고 투자자들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
[단독] ‘최초 해외 자원개발’ 한국남방개발에서 막장 드라마 벌어졌다

단독 ‘최초 해외 자원개발’ 한국남방개발에서 막장 드라마 벌어졌다

 상속세 물납으로 비상장기업 '한국남방개발(영문약칭 KODECO)'의 최대주주(61.79%)인 정부가, 회사 경영진의 배임행위와 관련돼 소송을 걸어 1심 일부 승소를 했다. 지난 8월 정부는 ‘2026년도 물납증권 가치 보호 방안’을 의결...
태성, 김종학 대표 자사주 45억원 매수 계획

태성, 김종학 대표 자사주 45억원 매수 계획

 김종학 태성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 계획을 보고했다.  김 대표는 10일 제출한 거래계획보고서에서 한 달 후인 12월10일부터 내년 1월8일까지 동안 자사주 13만1964주(0.4%)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7일 기준으로 주당 ...
메가커피 가맹점 4000개…오너 법인 곳간 넘친다 [프랜차이즈 디코드]

메가커피 가맹점 4000개…오너 법인 곳간 넘친다 프랜차이즈 디코드

   메가MGC커피의 가맹점 수가 4000개에 다다르고 있다. 짧은 기간 내 폭발적으로 성장한 가맹점 덕분에 오너 일가 가족 법인의 덩치 역시 2021년에 비해 2배 가까이 커졌다.  ◆ 돈의 흐름, 가맹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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