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검색 결과

두산, 2분기 영업익 4884억원 38%↑..예상치 상회

두산, 2분기 영업익 4884억원 38%↑..예상치 상회

두산그룹 지주회사 두산이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두산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488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5조58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확대됐다. 순이익은 5356억...
iM증권, 2분기 순익 210억원..6분기 연속 흑자

iM증권, 2분기 순익 210억원..6분기 연속 흑자

iM증권이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 iM증권은 지난 2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 210억원을 기록, 지난해 1분기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올 상반기 순이익은 449억원으로 집계됐다. iM증권은 지난 2분기 증시 거래대금 증가 속에 브로커리...
에스티팜, 2분기 영업익 183억원..전년비 42% 증가

에스티팜, 2분기 영업익 183억원..전년비 42% 증가

동아쏘시오그룹 에스티팜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83억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7%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예상치 197억원에는 7% 안팎 미치지 못했다. 2분기 매출은 1084억8400만원으로 58.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바이오 시그널] 셀트리온, 2분기 영업익 4518억 서프라이즈…신제품 비중 65%로

바이오 시그널 셀트리온, 2분기 영업익 4518억 서프라이즈…신제품 비중 65%로

셀트리온이 2분기 매출 1조 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을 올리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27일 연결기준 2분기 매출 1조 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의 확정 실적을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5.0%, 영업...
키움증권, 코스닥 부진에 프리미엄 줄었다...목표가 16% 하향-SK

키움증권, 코스닥 부진에 프리미엄 줄었다...목표가 16% 하향-SK

SK증권은 27일 키움증권 목표주가를 50만원으로 종전보다 15.7% 하향조정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대표되는 대형주에 거래가 쏠리는 한편 개별 종목이 포진한 코스닥의 거래가 부진하면서 키움증권이 브로커리지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고, 이에 따라 프리미엄 요인이 약...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NH농협금융그룹이 NH투자증권과 NH아문디자산운용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본시장 호조로 수수료 수입이 크게 늘면서 농협은행과 보험 계열사의 순이익 감소를 상쇄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그룹이 보험 자회사 편입과 증권·카드·캐피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한 1조6090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22.3%로 1년 만에 세 배 이상 확대됐다. 우리...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그룹이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를 12%로 높이고 총주주환원율 50% 이상을 추진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을 내놨다.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3% 이상으로 관리하되 이를 웃도는 자본은 주주환원에 활용하고,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은 명목 ...
'ROE 13.0%·자사주 1000억 소각'…JB금융, 수익성 유지 속 주주환원 확대

'ROE 13.0%·자사주 1000억 소각'…JB금융, 수익성 유지 속 주주환원 확대

JB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 2196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JB우리캐피탈이 1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올리며 그룹 실적을 견인한 가운데 JB금융은 주당 314원의 분기배당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JB금...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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