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통합" 검색 결과

은평구 신사동 편백·산새마을, 최고 33층 2800세대 아파트로 통합 개발

은평구 신사동 편백·산새마을, 최고 33층 2800세대 아파트로 통합 개발

서울 은평구 신사동 봉산에 마주한 편백마을과 산새마을이 최고 33층의 각 1500가구와 1300가구의 아파트 단지로 재 탄생한다. 두 마을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통합적 계획으로 도시와 숲이 만나는 자연친화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40살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 50층 1840가구로 재 탄생

40살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 50층 1840가구로 재 탄생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가 최고 50층 약 184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의 재건축사업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강과 용산공원, 남산의 조망을 갖춘 신동아 아파트는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잠실 장미1·2·3차, 수변공간 품은 49층 4800가구 아파트로 탈바꿈

잠실 장미1·2·3차, 수변공간 품은 49층 4800가구 아파트로 탈바꿈

잠실일대 한강변 마지막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장미1·2·3차 아파트가 녹지와 수변공간을 품은 49층 4800가구 대다진 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장미1·2·3차 아파트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미아동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고도지구 규제완화 첫 적용

미아동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고도지구 규제완화 첫 적용

고도지구 규제로 개발이 어려웠던 북한산 주변 주거지 개발의 밑그림이 처음으로 나왔다. 서울시는 ‘미아동 791-2882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된 미아동 일대는 건축물 높이제한과 고저차(57m)가 심한...
송파 잠실 5단지, 최고 70층 6491가구 재건축

송파 잠실 5단지, 최고 70층 6491가구 재건축

서울 송파 잠실아파트지구가 최고 70층 높이 28개동 6491가구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3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를 개최하고 송파구 잠실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 변경, 잠실주공5단지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경관심의 을 "수정가결" 했다.
초품아·역품아 다갖춘 39층 아파트...송파 마천동 1650가구 신통기획 확정

초품아·역품아 다갖춘 39층 아파트...송파 마천동 1650가구 신통기획 확정

서울시가 송파구 마천동 183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천동 183 일대는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중앙에 위치하고 있지만 오랜 기간 개발이 멈춰 노후한 주거환경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 주민 생활에 불편이 많은 곳이다.
상도동 279 일대...3200세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상도동 279 일대...3200세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상도3동 빌라 밀집지역이 32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상도동 279 일대 재개발사업(이하 상도15구역 )’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지는 단일사업 규모 동작구 최대단지(3200세대 규모)로 작년 6월 신속통합기획이 완료된...
방학동 저층 주거지, 최고 31층 1600세대 아파트로 탈바꿈

방학동 저층 주거지, 최고 31층 1600세대 아파트로 탈바꿈

방학동 685일대가 최고 31층 내외 1600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노후된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는 '방학동 68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진주 자양4동 50층 2950가구 주거단지...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재개

광진주 자양4동 50층 2950가구 주거단지...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재개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일대가 최고 50층 내외 2950가구의 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자양4동 57-90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지는 뚝섬 한강공원, 성수 카페거리, 역세권 상권,...
가리봉동 벌집촌,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첨단 주거지로 변신

가리봉동 벌집촌,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첨단 주거지로 변신

서울 가리봉동 벌집촌 지역이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주택 단지로 탈바꿈 한다. 서울시는 '가리봉동 11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리봉동 115일대는 2000여 세대 주택을 품은 도심형 첨단 복합 주거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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