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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자마진" 검색 결과

KB국민은행, 지난해 순이익 3.8조원..전년비 18.8%↑

KB국민은행, 지난해 순이익 3.8조원..전년비 18.8%↑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순이익 3조86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원화대출금은 37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전분기 대비 0.5% 증가했다. 가계대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전분기 대비 0.8% 확대됐다. 기업...
하나금융지주,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목표가 14.3만원 상향-NH

하나금융지주,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목표가 14.3만원 상향-NH

NH투자증권은 2일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으로 경쟁 금융지주회사들과의 밸류에이션 차이를 축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는 종전보다 5.1% 높은 14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4분기 하나금융지주 지배주주순이익은 전...
하나금융그룹, 작년 순이익 4조원..시장 눈높이 맞췄다

하나금융그룹, 작년 순이익 4조원..시장 눈높이 맞췄다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하나금융지주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실적을 확정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은 4조29억원으로 전년보다 7.1% 증가했다. 이는 컨센서스 4조175억원에 부합한다. 4분기에 5694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케이뱅크 IPO] ⑤ROE 밀리는데 멀티플은 카뱅 위… '거품 우려' 씻을 한 방 있을까

케이뱅크 IPO ⑤ROE 밀리는데 멀티플은 카뱅 위… '거품 우려' 씻을 한 방 있을까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에 재도전하며 최대 3조8541억원 몸값을 제시했다. 비교군인 카카오뱅크보다 낮은 자기자본순이익률(ROE)과 순이자마진(NIM)에도 더 높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적용하면서 밸류에이션 적정성에 의구심을 낳는다. 희망 공모가 하...
우리銀, 6억불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 ‘역대 최저’ 스프레드

우리銀, 6억불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 ‘역대 최저’ 스프레드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6억 달러 규모의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올해 시중은행 최초의 외화채권 공모로, 3년 만기 변동금리와 5년 만기 고정금리를 혼합한 ‘듀얼 트랜치(Dual-Tranche)’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행 금리는...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 전..연임 빈대인은 누구, 과제는?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 전..연임 빈대인은 누구, 과제는?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이 횡령 사태 수습과 조직 안정화 공로를 인정받아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막판 일부 주주와 금융당국의 견제 속에서다.  빈 회장은 대형 금융 사고를 ‘그룹 체질 개선’의 계기로 삼아 내부 통제 시스템...
진옥동은 누구?...정통 '신한맨'에서 '5조 마술사'로

진옥동은 누구?...정통 '신한맨'에서 '5조 마술사'로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압도적인 경영 성과와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금융권 내 '연임 대세론'을 굳혔다. 4일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했다. 이에 2기 체제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진 회장은 ...
토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814억…전년비 136% 증가

토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814억…전년비 136% 증가

토스뱅크는 올해 3분기까지 81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6.2% 성장했다고 28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자금운용 확대를 통해 실적이 빠르게 개선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고객 수는 1370만명(11월 말 140...
금리 인하에도 NIM 상승…신한·하나의 ‘수익 방어법’ [금융지주 디코드]

금리 인하에도 NIM 상승…신한·하나의 ‘수익 방어법’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인 신한금융그룹과 하나금융그룹의 3분기 NIM(순이자마진)이 나란히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가운데 신한금융이 하나금융보다 더 좋은 NIM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NIM은 금융사의 모든 금리부자산의 운용결과로 발생한 운용자금 ...
토스뱅크, 상반기 404억 흑자...수익성·건전성 '두 마리 토끼' 잡아

토스뱅크, 상반기 404억 흑자...수익성·건전성 '두 마리 토끼' 잡아

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원을 실현했다. 순이자이익 확대와 고객 기반의 견조한 성장, 리스크 관리 강화 등에 힘입어 수익성·건전성 등 핵심 지표 전반에서 전년 대비 개선세를 이어갔다. 29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