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완 사장" 검색 결과

조승환 해수부 장관, 대우건설 이라크 항만 현장 찾아

조승환 해수부 장관, 대우건설 이라크 항만 현장 찾아 "입지 공고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과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은 지난 13~15일 이라크를 방문해 주요 사업현장을 시찰하고 정부 주요인사를 예방하며 우리나라 기업의 이라크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조 장관과 백사장은 14일 이라크 알포(Al Faw) 항만 건설현장을...
'건설맨' 수천명 이상 짐쌌다…대우 420명·포스코 352명↓

'건설맨' 수천명 이상 짐쌌다…대우 420명·포스코 352명↓

지난해 부동산 시장 침체 영향으로 10대 건설사(1군)의 임직원수가 1년사이 총 931명 줄었다. 특히 기간제 직원이 869명 감소했다. 일부 건설사의 경우, 정직원을 기간제로 전환하는 등 건설사 고용의 질이 뒷걸음질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범위를 하위권...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취임...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취임..."안전 최우선" 강조

대우건설은 백정완 전임 대표이사와 김보현 신임 대표이사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서울 종로구 대우건설 본사 푸지오 아트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과 정진행 부회장 등 250여 명의 임직원들이 함께 했다. 정...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책임경영 체제 구축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책임경영 체제 구축

 대우건설은 오는 12월 이사회를 통해 김보현 총괄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라고 금일 밝혔다.  김보현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는 1966년생으로 대한민국 공군 준장으로 예편한 뒤 2020년 4월 헤럴드경제 부사장과, 2021년 대우건설 인수...
대우건설, 이라크 침매터널 함체제작장 주수 완료

대우건설, 이라크 침매터널 함체제작장 주수 완료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이라크 침매터널 함체제작장 ‘주수(注水)’를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주수’는 해수면 아래 높이로 조성된 함체제작장에 물을 채우는 작업으로 제작이 완료된 함체를 물에 띄워 설...
대우건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착공식 개최

대우건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착공식 개최

 대우건설은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서 강남구 청담동을 잇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대표 건설사로 참여한 이 사업은 기존 동부간선도로의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해 소형차 전용 왕복 4차로...
대우건설, 체코원전 인프라 · 주설비공사 건물 시공

대우건설, 체코원전 인프라 · 주설비공사 건물 시공

 팀코리아가 체코의 신규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17일 오후 8시 50분경(현지시간 오후 1시 50분) 체코 정부는 신규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을 선정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두코바니와 ...
대우건설, 동아오츠카와 건설현장 ‘폭염 안전 공동 캠페인’ 개최

대우건설, 동아오츠카와 건설현장 ‘폭염 안전 공동 캠페인’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폭염 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와 합동으로 진행한 첫번째 캠페인으로 26일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현장에서 진행됐다. 대우건설은 올해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예방...캄보디아 진출 지원 요청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예방...캄보디아 진출 지원 요청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훈 마넷(HUN Manet) 캄보디아 총리를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예방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정원주 회장은 훈 마텐 캄보디아 총리를 만나 2014년 개소한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프로젝트를 후...
건설사 최고 연봉 CEO는 누구?...삼성물산 오세철 대표 19.7억,1위

건설사 최고 연봉 CEO는 누구?...삼성물산 오세철 대표 19.7억,1위

지난해 건설사 전문 경영인들의 연봉이 크게 줄어들었다. 작년 부동산 경기 침체로 영업이익이 줄면서 성과급을 받지 못해 5억원 이상 고액연봉 수령자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건설사도 부지기수다. 27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공개된 주요 건설사 ‘2023년 사업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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