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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품아·역품아 다갖춘 39층 아파트...송파 마천동 1650가구 신통기획 확정

초품아·역품아 다갖춘 39층 아파트...송파 마천동 1650가구 신통기획 확정

서울시가 송파구 마천동 183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천동 183 일대는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중앙에 위치하고 있지만 오랜 기간 개발이 멈춰 노후한 주거환경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 주민...
상도동 279 일대...3200세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상도동 279 일대...3200세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상도3동 빌라 밀집지역이 32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상도동 279 일대 재개발사업(이하 상도15구역 )’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방학동 저층 주거지, 최고 31층 1600세대 아파트로 탈바꿈

방학동 저층 주거지, 최고 31층 1600세대 아파트로 탈바꿈

방학동 685일대가 최고 31층 내외 1600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노후된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는 '방학동 68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진주 자양4동 50층 2950가구 주거단지...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재개

광진주 자양4동 50층 2950가구 주거단지...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재개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일대가 최고 50층 내외 2950가구의 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자양4동 57-90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가리봉동 벌집촌,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첨단 주거지로 변신

가리봉동 벌집촌,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첨단 주거지로 변신

서울 가리봉동 벌집촌 지역이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주택 단지로 탈바꿈 한다. 서울시는 '가리봉동 11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석관동 노후주택 밀집지역...최고 39층 1500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서울 석관동 노후주택 밀집지역...최고 39층 1500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건축물의 96%가 20년 이상된 노후주택이 밀집된 석관동 일대가 최고 39층 내외 1500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성북구 석관동 62-1일대의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침수피해 겪은 대림동 반지하촌...1000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침수피해 겪은 대림동 반지하촌...1000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2022년 침수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 반지하 노후 주거지가 최고 35층 1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