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 검색 결과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1.7조..자기자본 13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1.7조..자기자본 13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17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1%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지배)은 68.8% 증가한 1조727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힘입어 자기자본도 13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
한국투자증권, 해외대 채용설명회 'KIS Chat in Seoul' 진행

한국투자증권, 해외대 채용설명회 'KIS Chat in Seoul' 진행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5일 여의도 본사에서 해외 대학교 재학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KIS Chat in Seoul'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방학을 맞이해 귀국한 유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증권업과 한국투자증권을 소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투자증권, 김남구 회장 장남 임원 승진

한국투자증권, 김남구 회장 장남 임원 승진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의 장남 김동윤씨가 한국투자증권 임원으로 승진했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투자증권 정기 인사에서 김동윤씨가 경영기획본부 기획담당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신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 상무는 입사 후 7년 만에 임원으로 승...
[기자수첩] 주가 폭락보다 더 억울한 2차전지·태양광 유상증자의 배신

기자수첩 주가 폭락보다 더 억울한 2차전지·태양광 유상증자의 배신

최근 주가 폭락이 어딜 가나 화제다. 20% 넘게 떨어진 주가에 한숨 쉬면서도 매수 버튼을 눌렀던 자기 손가락을 탓한다. 원래 내가 결정했어도 손실은 억울한 법이다. 여기서 남이 누른 20% 추가 할인 버튼을 누르면 어떤 기분일까? 바닥 주가에서 유상증자 버튼을 누른 ...
'중기대출 점유율 24.6%' IBK기업은행, '첫 분기배당' 카드 꺼냈다

'중기대출 점유율 24.6%' IBK기업은행, '첫 분기배당' 카드 꺼냈다

IBK기업은행은 27일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하며, 중소기업대출 잔액이 전년 말 대비 8조 1000억 원(+3.1%) 증가한 270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금융 시장 점유율은 24.6%를 기록했다.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
KB금융, 첨단전략산업 지원체계 강화 논의

KB금융, 첨단전략산업 지원체계 강화 논의

KB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제4차 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열고 첨단전략산업 지원체계 강화와 유니콘 기업 육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주관으로 지주 및 주요 계열사의 IB, 기업금융(CB), 자산운용, 전략·재무·리서치·E...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NH농협금융그룹이 NH투자증권과 NH아문디자산운용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본시장 호조로 수수료 수입이 크게 늘면서 농협은행과 보험 계열사의 순이익 감소를 상쇄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그룹이 보험 자회사 편입과 증권·카드·캐피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한 1조6090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22.3%로 1년 만에 세 배 이상 확대됐다. 우리...
우리금융, 하반기 고객기반 확대와 실행 속도 강화

우리금융, 하반기 고객기반 확대와 실행 속도 강화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을 비롯해 은행·증권·보험 등 16개 계열사 대표와 지주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워크숍에서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고객 기반 확...
[신한 M&A 딜레마] ①KB는 증권, 신한은 보험에…상반된 자본 활용법

신한 M&A 딜레마 ①KB는 증권, 신한은 보험에…상반된 자본 활용법

신한금융그룹의 롯데손해보험 인수 추진을 두고 자본 배분의 우선순위에 관심이 쏠린다. 경쟁 금융지주들이 증권 계열사에 자본을 확충하며 기업금융 역량 강화에 나서는 가운데 신한금융은 인수 이후 대규모 추가 출자 가능성이 있는 손해보험사 인수를 검토하고 있어서다. '조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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