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소각" 검색 결과
솔루엠, 194억원 자사주 소각 결의
솔루엠은 자사주 100만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오는 20일 소각 예정이다. 장부가 194억원 상당이다. 회사가 취득,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다.
김세형
기자
·
2025. 03. 12. 23:47
사상 최대 실적 지운 BNK금융..`삼정 기업회생 직격탄`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지주회사인 BNK금융지주가 지난해 달성한 사상 최대 실적을 지우고 새로 썼다. 6명이 목숨을 잃은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화재 사건의 시공사인 삼정기업과 삼정이앤시가 지난 2월 27일...
2025. 03. 10. 18:14
주주행동주의 확산… 소액주주 중심으로 변화 가속화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주주행동주의 움직임이 거세지는 가운데, 주주행동주의의 기류 변화가 감지됐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과거 기관투자자 중심이었던 주주행동주의가 소액주주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소액주주가...
이재수
기자
·
2025. 03. 09. 22:12
NH투자증권, 오광수 변호사·서은숙 교수 사외이사 선임
NH투자증권 은 6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로 오광수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를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또 서정원 현 사외이사 및 문연우 상임이사를 재선임하기로...
김세형
기자
·
2025. 03. 07. 02:26
현대무벡스, 250억원 자사주 소각 결의
현대무벡스는 장부가 250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소각키로 결의했다고 6일 공시했다. 5. 59% 규모인 659만주를 소각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6월20일이다.
김세형
기자
·
2025. 03. 06. 23:35
'경영 정상화' 한미약품, 성장 기업 복귀 선언..성장률 두 배로
경영 정상화에 들어간 한미약품이 성장 기업으로의 복귀를 선언했다. 성장률을 두 배로 끌어 올리겠다는 목표다. 한미약품은 5일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내놨다. 최근 경영권 분쟁을 마무리한 뒤 내놓은 기업가치 제고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
2025. 03. 06. 02:05
함영주 회장 “하나금융 ‘PBR 1배’ 도달은 시간문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국내 금융지주회사들의 주가순자산비율 1배 벽을 넘겠다고 공언하며, 강한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표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하나금융지주의 현 주가수준을 감안한 PBR이 0.
2025. 02. 27. 18:59
우크라이나 재건주라더니....삼부토건, 법정관리 신청
중견 건설사 삼부토건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건설업계의 위기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해 신동아건설에 이어 삼부토건까지 법정관리에 돌입하면서 중견 건설사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커지고 있다.
이재수
기자
·
2025. 02. 25. 20:16
아이센스, 2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
아이센스는 주가 안정을 위해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오는 8월25일까지 6개월 간이다. 전자투표제 도입도 결의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02. 25. 24:22
삼성생명, 계리 가정 변경으로 보험손익 악화..목표가 하향-KB증권
KB증권은 삼성생명의 목표주가를 12만5천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했다. 삼성생명이 계리 적 가정 변경 영향으로 작년 4분기 보험손실 6451억원을 기록해, 보험손익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이다.
2025. 02. 21. 17:19
이전
27
28
29
30
31
다음
많이 본 뉴스
1
세미파이브, 공모가 대비 25% 올라 3만원 돌파…1개월 락업 무사 통과 [IPO 디코드]
2
현대건설, ESG 채권에 9000억 몰려...수요예측 목표액 5배 '완판'
3
무디스, LG전자 신용등급 Baa1로 상향
4
한전KDN, 고용 생태계 조성 노력으로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5
LG화학, 2025년 매출 45.9조, 영업익 1.1조 전년比 35% 증가
당신을 위한 PICK
SK하이닉스, '19조' 투자...충북 청주에 신규 팹 건설
2026년 이미 20% 이상 올라버린 ETF는?
교원그룹도 해킹사고⋯"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중"
"AI 게임체인저" LG 'K-엑사원', 28일까지 무료로 API 제공
성수4지구 수주전서 발 뺀 삼성물산·현대건설...이유는? [정비사업 디코드]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HMM, 탱커에 국내 첫 '윙세일' 설치·운항
포토·영상
하나은행, ‘설’ 15조원 소상공인·중기 특별자금 지원
대신경제연구소, ‘2026 거버넌스 인사이드 포럼’ 성료
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공급…20년 장기 PPA 체결
우리카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비대면 카드 신청 서비스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