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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익 177억 호실적에도…주가 3.45% 하락

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익 177억 호실적에도…주가 3.45% 하락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7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2%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757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0.4% 줄었으며, 순이익은 63억원으로 87.2% 감소했다. 52억원 영업손실을 냈던 전 분기와 비교하면 흑자 전환에 ...
“공장 돌릴 연료도 없는데”…탄소배출권까지 이중고 겹친 철강업

“공장 돌릴 연료도 없는데”…탄소배출권까지 이중고 겹친 철강업

급등하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가뜩이나 고전 중인 철강업계에 또다른 부담이 되고 있다. 정부의 유상할당 비중 확대와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이는 적자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철강업계에 원가 상승이라는 또다른 악재으로 작용될 전망이...
분양가상한제 적용 ‘호반써밋 첨단3지구’ 805가구 6월 분양

분양가상한제 적용 ‘호반써밋 첨단3지구’ 805가구 6월 분양

글로벌 선진국가들이 인공지능(AI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AI산업과 주거기능이 결합된 광주연구개발특구에서 분양 소식이 전해진다. 특히 정부의 AI 산업 육성 정책과 맞물려 첨단3지구 일대의 미래가치가 부각되면서, 주거 수요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광주연...
롯데웰푸드, 러시아에 500억 묶였다…국제 제재로 韓 기업들 잠재 부담 가중

롯데웰푸드, 러시아에 500억 묶였다…국제 제재로 韓 기업들 잠재 부담 가중

롯데웰푸드가 러시아 법인과 관련해 지급보증 잔액 약 480억원과 이자 대납 미회수액 약 44억원 등 최대 500억원대의 잠재적 재무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크라이나 침공 뒤 러시아 은행의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글로벌 은행 결제 시스...
콜마그룹, 대규모기업집단 지정..화장품 ODM 최초

콜마그룹, 대규모기업집단 지정..화장품 ODM 최초

콜마그룹이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업계에선 처음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대규모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이하 대기업집단)에 지정됐다. 창업주 윤동한 회장이 1990년 직원 4명으로 출발한 지 36년 만이다.  콜마그룹은 "...
캐즘 끝 보인다…전기차 시장 수요 회복에 배터리社 기대↑

캐즘 끝 보인다…전기차 시장 수요 회복에 배터리社 기대↑

전기차 시장 수요 정체(캐즘)이 예상보다 일찍 종료될 수 있을 지에 세간의 관심이 끌리고 있다. 최근 다시 전기차 내수 판매량이 급증했고, 유럽 등 글로벌 시장 규모도 커지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발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기차 선호 경향이 확대된 것도 캐즘 종결 속...
[바이오 디코드] '절반의 성공'으로 포장한 에이비엘바이오, OS 실패·독성 우려에 FDA 승인 '적신호'

바이오 디코드 '절반의 성공'으로 포장한 에이비엘바이오, OS 실패·독성 우려에 FDA 승인 '적신호'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트너사 컴퍼스 테라퓨틱스가 최근 발표한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ABL001)'의 임상 2/3상 결과에 대한 냉혹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무진행생존기간(PFS)의 개선을 내세우고 있으나, 핵심 지표인 전체생존기간(OS) 연장에는 실패했기...
삼성전기, 삼성그룹 두번째 황제주 되나..목표가 105만원 등장

삼성전기, 삼성그룹 두번째 황제주 되나..목표가 105만원 등장

KB증권은 28일 삼성전기에 대해 '실적 대폭발'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60만원에서 10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삼성전기 현재 주가는 80만원 초반대. 100만원에 도달하게 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이어 두번째 황제주가 된다. KB증권은 AI 슈퍼사이클 수혜에 따...
정기선 HD현대 회장, 인도·베트남 잇단 현장 행보… 해외 조선 거점 확장 본격화

정기선 HD현대 회장, 인도·베트남 잇단 현장 행보… 해외 조선 거점 확장 본격화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문한 인도와 베트남을 연달아 찾아 해외 생산거점 확대를 모색했다. HD현대는 정기선 회장이 이번 이 대통령 인도 및 베트남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하며 두 나라 정부와의 협력 토대를 한층 강화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
韓-中 하늘길 확대…국토부, 35개 노선 운수권 배분

韓-中 하늘길 확대…국토부, 35개 노선 운수권 배분

정부가 한중 여객 수요 증가에 따라 국제선 운수권을 확대 배분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3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1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24일 밝혔다. 주목할 점은 한중 간 국제노선 확대다. 양국의 1분기 여객 실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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