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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은 15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6012억 원, 영업이익 50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조 7934억 원 대비 10.7%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38억 원에서 504억 원으로 ...
금호건설, 1Q 영업이익 121억… 전년比 112%↑

금호건설, 1Q 영업이익 121억… 전년比 112%↑

금호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534억원, 영업이익은 121억원, 당기순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57억원에서 올해 121억원으로 11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지난...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④200억 증발 현실로 성큼…유안타증권·개미 도미노 위험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④200억 증발 현실로 성큼…유안타증권·개미 도미노 위험

현대바이오 자회사 페니트리움바이오가 주가 급락에 따른 유상증자 조달 자금 축소 및 오버행 리스크에 직면했다. 현재 주가로는 유증 발행가액이 속절 없이 내려앉는 상황. 실권주가 대량 나오면 유증 주관사 오버행 리스크까지 겹쳐 재무·수급 이중고가 불가피하다. 눈앞에 다가온...
[HLB제약 유증] ①신공장·R&D 청사진에도 싸늘한 시장…발목 잡은 조달 타이밍

HLB제약 유증 ①신공장·R&D 청사진에도 싸늘한 시장…발목 잡은 조달 타이밍

HLB제약이 12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이후 회사 주가가 급락했다. 회사가 비교적 탄탄한 유증 명분을 들고 나섰는데도 타이밍과 방식 등에서 혹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14일 HLB제약 주가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21% 급락한 1만4740원에 마...
중동發 유가급등 재고 이익·래깅 효과에 SK이노 1분기 흑자 전환

중동發 유가급등 재고 이익·래깅 효과에 SK이노 1분기 흑자 전환

SK이노베이션이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따른 재고 관련 이익 증가와 수출 마진 개선 등에 힘입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SK이노베이션은 13일 개최한 2026년 1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액 24조 2121억원, 영업이익 2조 162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
HMM 1분기 영업익 2691억…전년比 56% 감소

HMM 1분기 영업익 2691억…전년比 56% 감소

국내 최대 선사 HMM이 올해 1분기 매출 2조7187억원, 영업이익은 2691억원이라고 13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56%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9.9%로 글로벌 선사 중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HMM은 밝혔다. HMM은 ...
아이에스동서, 1분기 영업이익 1181억 원…'어닝 서프'

아이에스동서, 1분기 영업이익 1181억 원…'어닝 서프'

아이에스동서가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건설부문과 환경부문 실적이 동반 개선되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아이에스동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370억 원, 영업이익은 1181억 원을 기록했다...
[분양 브리핑] GS건설·태영건설·대방건설·자이에스앤디, 전국 주요 단지 공급 본격화

분양 브리핑 GS건설·태영건설·대방건설·자이에스앤디, 전국 주요 단지 공급 본격화

건설·부동산 업계가 서울 목동, 경남 창원,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 인천 검암역세권 등 주요 입지에서 분양 소식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GS건설은 서울 목동에 하이엔드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를 선보일 예정이며, 태영건설의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1순위 청약에서 ...
수도권 시세 상위 20곳 싹쓸이 '랜드마크 프리미엄'

수도권 시세 상위 20곳 싹쓸이 '랜드마크 프리미엄'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수요자들의 시선은 결국 '검증된 체급'으로 향한다. 수도권 아파트 시세 총액 상위권을 1000가구 이상 대단지들이 독식하며, 압도적인 규모가 곧 지역의 가치와 시세를 결정짓는 '랜드마크 프리미엄' 법칙이 다시금 증명되고 있다. 단순히 ...
[흑백공모주] 엔비디아·테슬라에 고객사까지 경쟁자, 스트라드비젼에 남은 공간은

흑백공모주 엔비디아·테슬라에 고객사까지 경쟁자, 스트라드비젼에 남은 공간은

차량 카메라 비전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에 도전한다. 단일 하드웨어 노선보다는 여러 고객사 하드웨어에 탑재 가능하다는 점이 양날의 검으로 꼽힌다. 어떤 밸류체인에도 속할 수 있는 기회가 곧 어느 밸류체인에도 속하지 못할 위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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