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계열사" 검색 결과

KB금융, 첨단전략산업 지원체계 강화 논의

KB금융, 첨단전략산업 지원체계 강화 논의

KB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제4차 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열고 첨단전략산업 지원체계 강화와 유니콘 기업 육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주관으로 지주 및 주요 계열사의 IB, 기업금융(CB), 자산운용, 전략·재무·리서치·E...
두산에너빌리티, 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 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 계열사인 DEI, DFHM과 중국 산둥성 라이양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채널 헤드 ...
현대그룹 신입사원 수료식..현정은 회장

현대그룹 신입사원 수료식..현정은 회장 "끊임없이 꿈꾸고 과감하게 실천"

현대그룹이 지난 24일 서울 연지동 사옥 내 H-스타디움에서 ‘2026년 상반기 그룹 신입매니저 입문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수료식에서 직원 간 상호 소통과 신뢰의 가치를 강조하며, "끊임없이 꿈꾸고 과감하게 실천할 것"을 주문했다. 수료식은...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NH농협금융그룹이 NH투자증권과 NH아문디자산운용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본시장 호조로 수수료 수입이 크게 늘면서 농협은행과 보험 계열사의 순이익 감소를 상쇄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그룹이 보험 자회사 편입과 증권·카드·캐피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한 1조6090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22.3%로 1년 만에 세 배 이상 확대됐다. 우리...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 강남 상권으로 몰리는 이유는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 강남 상권으로 몰리는 이유는

해외 주요 외식 브랜드들이 서울 강남권을 한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고 있다. 구매력이 높고 트렌드 확산력이 큰 강남권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 뒤 소비층을 넓혀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그룹이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를 12%로 높이고 총주주환원율 50% 이상을 추진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을 내놨다.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3% 이상으로 관리하되 이를 웃도는 자본은 주주환원에 활용하고,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은 명목 ...
'ROE 13.0%·자사주 1000억 소각'…JB금융, 수익성 유지 속 주주환원 확대

'ROE 13.0%·자사주 1000억 소각'…JB금융, 수익성 유지 속 주주환원 확대

JB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 2196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JB우리캐피탈이 1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올리며 그룹 실적을 견인한 가운데 JB금융은 주당 314원의 분기배당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JB금...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신한금융그룹이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신한금융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8201억원으로 전분...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