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 공급" 검색 결과

제룡전기, 미국에 463억원 주상 변압기 공급 계약

제룡전기, 미국에 463억원 주상 변압기 공급 계약

제룡전기는 미국에 463억원 상당의 주상 변압기를 공급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53.8% 규모로 2025년 말까지 공급한다.  제룡전기는 미국 PSE&G(PUBLIC SERVICE ELECTRIC AND GAS COMPANY)에 변압기를 공...
제룡전기, 미국에 2174만달러 288억원 변압기 공급

제룡전기, 미국에 2174만달러 288억원 변압기 공급

제룡전기는 미국 전력기자재업체와 2174만달러(한화 289억원) 상당의 PAD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퍼블릭서비스일렉트릭앤가스컴퍼니(PUBLIC SERVICE ELECTRIC AND GAS COMPANY, PSE&G)다. 지난해 ...
HD현대일렉트릭, 사우디에 678억원 고압차단기·변압기 공급

HD현대일렉트릭, 사우디에 678억원 고압차단기·변압기 공급

HD현대일렉트릭은 사우디 아라비아 지역에 678억원 규모의 380kv 고압차단기 및 변압기 등을 공급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3.22% 규모로 2025년 2월까지 공급하게 된다. 알지하즈 컨트랙팅 컴퍼니(Algihaz Contracting Compa...

HD현대일렉트릭, 덴마크에 5578만 유로 변압기 공급 

HD현대일렉트릭은 덴마크 셈코 마리타임(Semco Maritime)에 5578만 유로(한화 792억원) 상당의 275kV 변압기 및 리액터 등을 공급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3.76% 규모다. 2025년 8월까지 공급한다. 
HD현대일렉트릭, 사우디 전력청에 880억원 변압기 공급

HD현대일렉트릭, 사우디 전력청에 880억원 변압기 공급

HD현대일렉트릭은 사우디아라비아 전력청에 878억원 상당의 변압기 및 리액터를 공급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4.12% 규모로 2025년 10월까지 공급하게 된다. 
효성중공업, 호주서 31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기기 공급계약(종합)

효성중공업, 호주서 31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기기 공급계약(종합)

효성중공업이 호주 주요 지역에 초고압 전력기기를 공급하며 현지 전력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일 호주 빅토리아주 유일의 송전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효성중공업, 호주 오스넷과 3120억원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 체결

효성중공업, 호주 오스넷과 3120억원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 체결

효성중공업은 호주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를 호주 주요 지역에 장기 공급하는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약 3120억원 규모로 지난해 효성중공업 매출의 5.23%다. 내년부터 2...
조현준 회장 “AI 경쟁력은 국가 경쟁력”… 효성, 데이터센터 신사업 속도

조현준 회장 “AI 경쟁력은 국가 경쟁력”… 효성, 데이터센터 신사업 속도

효성그룹이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 STT GDC(ST Telemedia Global Data Centres)와 손잡고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효성중공업과 STT GDC는 17일 합작법인인 효성-STT GDC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클라우드·AI 지원...
효성중공업, 美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 구축…전력시장 공략 강화

효성중공업, 美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 구축…전력시장 공략 강화

효성중공업이 미국에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현지 전력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합작법인 ‘HYOSUNG HICO BREAKER, LLC’을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합작법인은 효성중공업 자회사 효성 HICO와 북미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변압기 슈퍼사이클의 초점이 업황에서 밸류에이션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년 이후 미국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장기 공급계약이 국내 변압기 업체의 재평가를 이끌었다면, 현재는 높아진 주가 수준을 이익 증가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