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디코드
"급여" 검색 결과
신한은행, 소득이체 멤버십 ‘급여클럽+’ 개편 오픈
신한은행은 소득이체 고객을 위해 신한 SOL뱅크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 ‘급여클럽’ 플랫폼을 개편하고 ‘급여클럽+’로 새롭게 오픈했다고 4일 전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9년 금융권 최초 급여고객 전용 멤버십 ‘급여클럽’을 출시했으며, 연금수급자,...
김윤진 기자
|
2025. 06. 04. 20:09
신한은행, 외국인 급여 해외송금 이벤트..100% 환율우대
신한은행은 올해 말까지 외국인이 국내에서 받은 급여소득을 해외로 송금할 경우 100%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신한 SOL뱅크’나 ‘신한 SOL 글로벌’ 앱에서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항목인...
김국헌 기자
|
2025. 04. 29. 18:28
우리은행, 급여이체 특화통장 출시..최고금리 3.1%
우리은행은 28일 최고금리 3. 1%의 급여 이체 특화 상품 ‘우월한 월급 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본금리 0. 1%에 급여 이체만으로 우대금리 2. 0%포인트를 더해준다. 작년 하반기까지 급여를 이체한 적 없는 고객이 급여를 이체하면, 우대금리 1.
김국헌 기자
|
2025. 03. 28. 18:50
코오롱, 이규호 부회장 지난해 연봉 6.7억…고액 연봉자 첫 진입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6억 7687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부회장이 5억 원 이상의 고액 연봉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규호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6억 5000만원과 상여금...
이재수 기자
|
2025. 03. 19. 23:16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작년 연봉 5억...전년과 동일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5억 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 허회장은 급여 5억원과 복리후생비 1백만원을 수령했다. 작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이재수 기자
|
2025. 03. 19. 24:25
GS건설 허창수 회장, 작년 연봉 25억...허윤홍사장 10.8억
GS건설 허창수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25억51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24억9400만원보다 소폭 상승한 금액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 사업보고서에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상여 없이 급여만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수 기자
|
2025. 03. 18. 23:57
유안타증권, 최고 보수 83.3억원..급여 2600만에 인센티브 83억원
유안타증권에서 80억원대 고액 연봉자가 나왔다. 13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종석 리테일전담이사는 지난해 총 83억3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600만원으로 매월 220만원을 받았다. 인센티브가 82억9200만원에 달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03. 13. 22:17
직원 급여 줄였는데 사장 연봉 14% 올린 신세계인터내셔널
윌리엄 김 신세계인터내셔널 대표이사의 작년 연봉이 27억원으로 1년새 3억원(14%) 이상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실적 악화에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이기간 거꾸로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수 기자
|
2025. 03. 13. 18:42
24년만에 보험사 킥스비율 130%로 하향..배당여력'↑'
금융당국이 상반기 안에 보험회사의 보험금 지급능력 지표인 지급여력비율(K-ICS) 감독 기준을 현재 150%에서 많으면 130%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한다. 지난 2001년 이후 24년 만에 하향 조정이다. 이로써 보험사의 배당 등 주주환원 여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김국헌 기자
|
2025. 03. 12. 22:54
진양홀딩스 양준영 회장, 지난해 연봉 5억
진양홀딩스 양준영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급여 2억1300만원과 상여 2억9600만원을 더해 총 5억900만원의 보수를 수령해 고액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진양홀딩스 등기임원의 1인당 평균 보수액은 3억2600만원, 미등기...
이재수 기자
|
2025. 03. 07. 02:41
이전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요아정, 새 모델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선정
2
[바이오 디코드] '굳건한 락업과 연기금의 등판' 알지노믹스, RNA 플랫폼 가치 증명할까
3
티엘비, 12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
4
한화푸드테크, '아사달' 상표 출원…외식 브랜드 확장에 속도
5
DB손보, 에이플러스에셋 지원·자사주 활용…주주 돈으로 '참호 구축' 논란
당신을 위한 PICK
국장 복귀개미, 엔비디아 팔아 닉스·삼전 샀다
포스코이앤씨, 반포서 ‘잭팟’…삼성물산과 수주전 판세 흔드나
레이, 메가젠임플란트 등장에 랠리..나흘새 따블
'올영 못끊는다면 이자라도 쎄게' 최고 4.5% 통장 출시
이나영 후원 ‘극장의 시간들’ 상영회 성료…독립영화 관객 접점 확대
수조원 정비사업장 ‘단독입찰’ 확산…경쟁 꺼리는 건설사, 이유는?
한솔테크닉스, 프로브카드에 베팅..윌테크놀러지 1772억에 인수
포토·영상
기업가치제고계획 성실 공시 땐 저PBR 명단서 제외
희망브리지, 수원 취약계층에 ‘위생 키트’ 1천 세트 전달
IBK기업은행, 충남대학교와 산학금융 협력 업무협약
LG생활건강, 협력사 납품대금 적기 인상.."상생으로 중동전쟁 위기 극복"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