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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4대 금융지주 회장 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4대 금융지주 회장 톱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보수를 받았다. 다만 여전히 4대 금융지주 회장 가운데 보수가 가장 많았다. 16일 하나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서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원에 상여 13억원 등 총 22억200만원을 수령했다. 전년 22억7...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7200만원 줄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7200만원 줄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보수를 받았다. 16일 하나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서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원에 상여 13억원 등 총 22억200만원을 수령했다. 전년 22억7400만원보다 7200만원이 줄었다. 비율로는 3.2% 가량이...
[업스테이지 IPO] ⑫AXZ 밸류 2500억…

업스테이지 IPO ⑫AXZ 밸류 2500억…"카카오 지분율, 최대주주와 비슷해진다"

국가대표 거대 언어모델(LLM) 기치를 든 업스테이지가 기업공개(IPO) 전열을 드러낸다. 다음 인수를 프리 IPO와 IPO 과정에 녹여내면서 새 재무 사령탑과 네러티브를 극대화하는 모양새다. 16일 벤처투자(VC) 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1조8000억원으로 프리 ...
IBK기업은행, 장기·소액 연체자 채무 최대 1억까지 소각

IBK기업은행, 장기·소액 연체자 채무 최대 1억까지 소각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장기 연체 채무자의 정상적인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하는 ‘다시 기업(氣-Up)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 연체 채무자를 대상으로 ‘채권 소각’과 ‘채무 조정’ 등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우선...
에스티팜, 900억원 올리고 핵산 수주…단일 계약 최대 규모

에스티팜, 900억원 올리고 핵산 수주…단일 계약 최대 규모

동아쏘시오그룹 CDMO 에스티팜이 올리고 핵산 단일 수주 최고치를 경신했다. 에스티탐은 글로벌 제약사와 897억원(환율 달러당 1499원 기준)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주 규모는 에스티팜 지난 2024년 매출 2...
웹케시, 88억 자사주 5% 소각

웹케시, 88억 자사주 5% 소각

웹케시는 장부가 88억5900만원 상당 자사주 68만1812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오는 31일 소각한다. 소각 대상 자사주는 전체 발행 주식의 5%다.
한국투자증권, 4차 IMA 상품 출시…3천억원 규모

한국투자증권, 4차 IMA 상품 출시…3천억원 규모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네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출시하고 16일부터 24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S4’는 2년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만기 시점의 자산 운용 성과와 자산가치에 따...
하나금융그룹, 5000억원 인프라 펀드 조성

하나금융그룹, 5000억원 인프라 펀드 조성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약 5000억원 규모의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를 결성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주요 관계사 자금으로 전액 조성된다. 하나은행이 80%인 4000억원 출자하고, 하나증권 500억원, 하나생명 200억원, 하나캐피탈 1...
대우건설, 안산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수주…공사비 4864억 규모

대우건설, 안산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수주…공사비 4864억 규모

대우건설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잔동 610번지 일원에 지하 3층부터 지상 35층, 15개동, 총 1484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금액은 약 4864억 원(VA...
[ETF vs] 며칠 새 기대수익 30억 돌파…코스닥 액티브 ETF 어깨 무겁다

ETF vs 며칠 새 기대수익 30억 돌파…코스닥 액티브 ETF 어깨 무겁다

3월 10일 동시 상장된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가 순식간에 각 자산운용사의 효자 상품에 등극했다. 이들 상품은 고작 며칠 사이에 순자산을 수천억 단위로 불리며, 자산운용사들의 든든한 현금 창출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코스닥 시장의 변동성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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