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2기" 검색 결과

이호성 하나은행장 취임..첫날 자사주 3천주 매입

이호성 하나은행장 취임..첫날 자사주 3천주 매입

 하나금융그룹은 작년 12월 24일 하나은행 주주총회를 거쳐 새해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통합 하나은행 5대 은행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5년 9월 출범한 통합 하나은행의 초대 은행장인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전임자인 지성규, 박성호, 이승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2025년 신년사 [전문]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2025년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하나가족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 희망찬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하나가족 모두 지혜롭고 유연한 마음으로 뜻깊은 성과를 이루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4년! 세상을 향한 하나의 진심 경상...
함영주 회장, 자사주 5천주 매입..`밸류업 솔선수범`

함영주 회장, 자사주 5천주 매입..`밸류업 솔선수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하나금융지주 경영진 8인이 자사주 총 9,350주를 매입해, 책임경영과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다졌다. 하나금융그룹은 함영주 회장이 지난 27일 하나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입해, 책임경영 실천과 주주가치 ...
하나금융그룹, 트래블로그 700만명 돌파..아낀 수수료만 1700억원 

하나금융그룹, 트래블로그 700만명 돌파..아낀 수수료만 1700억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4일 ‘트래블로그’ 서비스 가입자 700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이호성 하나카드 사장 등이 이날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과 하나은행 을지로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벤처·스타트업 동반자 역할 수행”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벤처·스타트업 동반자 역할 수행”

 하나금융그룹이 벤처기업협회와 손잡고 벤처·스타트업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3일 벤처기업협회와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금융지원 인프라 강화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최대...
하나금융지주, 회장 최종후보군에 함영주·이승열·강성묵 등 5명

하나금융지주, 회장 최종후보군에 함영주·이승열·강성묵 등 5명

 하나금융지주는 23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이승열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은행장, 강성묵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증권 사장과 함께 외부 후보 2명을 차기 하나금융지주 회장 최종 후보군(Short List)으로 선정했다. ...
하나금융, 희망나눔 캠페인 1천억 클럽..올해 150억원 기부

하나금융, 희망나눔 캠페인 1천억 클럽..올해 150억원 기부

 하나금융그룹은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1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 6층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성금 15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희망나눔캠페인 1천억 원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하나금융이 지난 2003년부터 올해까...
하나금융그룹, 밸류업 지수 추가 편입..“K-금융 밸류업 선도”

하나금융그룹, 밸류업 지수 추가 편입..“K-금융 밸류업 선도”

 하나금융그룹은 16일 코리아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지수에 신규 편입됐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종목에 대한 특별변경 심의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을 포함한 5개 종목을 신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 이...
순익 1위 신한은행장 남고 모두 물갈이..은행권 쇄신 태풍

순익 1위 신한은행장 남고 모두 물갈이..은행권 쇄신 태풍

 은행권에 쇄신 태풍이 불고 있다. 4대 시중은행 중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제외하고 모두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NH농협은행도 은행장을 연임시키지 않는 관행에 비추어볼 때, 교체가 유력한 상황이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 1위를 차지한 신한은행을 제외...
하나금융, 세계 각국과 선제 소통..함영주 “금융 본연 역할 최선”

하나금융, 세계 각국과 선제 소통..함영주 “금융 본연 역할 최선”

 하나금융그룹은 사태 직후부터 미국, 영국, 독일, 홍콩, 싱가포르 등 주요 거점국가 금융당국과 중앙은행에 한국 금융시스템의 안정성과 회복력을 알리고, 해외 주주와 소통해왔다고 10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진출한 현지 국가에서 금융당국과 중앙은행 대응 시스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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