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착공" 검색 결과

가재울7구역 1435세대 조성 확정…서북권 대규모 뉴타운 ‘마지막 퍼즐’ 완성

가재울7구역 1435세대 조성 확정…서북권 대규모 뉴타운 ‘마지막 퍼즐’ 완성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 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사업지인 ‘가재울7구역’에 총 143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확정됐다. 이로써 서울 서북권을 1만 2000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 뉴타운 마지막 퍼즐이 맞춰진다.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사업 탄력...국토부,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사업 탄력...국토부,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국토교통부는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키움투자자산운용컨소시엄( 평택시흥확장고속도로㈜)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국토부와 키움투자자산운용컨소시엄은 내년 초부터 사업의 세부 내용을 확정하기 위한 협상에 진행한 후 2028년 착공,...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38층, MICE‧문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가 높이 38층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민간사업자인 삼성생명과 사전협상으로 합의한 강남구 삼성동 171-2 옛 한국감정원 본사 부지 주민제안 지구단위계획 변경 을 열람공고 한다고...
대우건설, 전남 첫 데이터센터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착공…사업다각화 속도

대우건설, 전남 첫 데이터센터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착공…사업다각화 속도

대우건설이 전라남도 최초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착수하며 비수도권 데이터 인프라 확충에 본격 나선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전남 장성군 남면에 위치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홍보관에서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건설,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수도권 서부 교통난 해소 기대

현대건설,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수도권 서부 교통난 해소 기대

현대건설이 수도권 서부 지역 숙원사업이자 광역 교통망의 핵심이 될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이하, 대장홍대선)’을 착공하며 서부권 교통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현대건설은 지난 15일 부천시 오정구에 위치한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용석...
포스코퓨처엠, ESS 시장 대응 위해 LFP 양극재 공장 건설

포스코퓨처엠, ESS 시장 대응 위해 LFP 양극재 공장 건설

포스코퓨처엠이 급증하는 ESS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을 건설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짓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LH, 부천대장 신도시 기업투자 본격화... SK그룹·대한항공·DN솔루션즈 4100억 토지 매입

LH, 부천대장 신도시 기업투자 본격화... SK그룹·대한항공·DN솔루션즈 4100억 토지 매입

한국토지주택공사 는 15일 대한항공·SK그룹(이노베이션, 하이닉스)·DN솔루션즈와 총면적 약 13만㎡, 금액 기준 4100억 원 규모의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3기 신도시 최초 기업 직접 투자로, 부천대장 신도시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용지...
38년 된 ‘동서울터미널’, 강북 새 랜드마크로…교통·업무·문화 복합허브로 재탄생

38년 된 ‘동서울터미널’, 강북 새 랜드마크로…교통·업무·문화 복합허브로 재탄생

서울 동북권 교통의 관문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터미널’이 노후 이미지를 벗고 광역 복합교통허브로 탈바꿈한다. 여객 기능을 넘어 업무·상업·문화가 결합된 입체 복합시설로 개발해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호반호텔앤리조트, 고성 화진포 복합리조트 개발 속도… 군부대 이전 착공

호반호텔앤리조트, 고성 화진포 복합리조트 개발 속도… 군부대 이전 착공

호반그룹 계열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가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 일대에 조성하는 프리미엄 복합리조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반그룹은 지난 11일 강원 고성군, 육군 제22보병사단과 함께 ‘초도중대 협의이전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SPC그룹, 충북 음성에 스마트 공장 짓는다…3000억 투입

SPC그룹, 충북 음성에 스마트 공장 짓는다…3000억 투입

SPC그룹이 3000억 원을 투자해 충청북도 음성군에 '안전 스마트 신공장'을 건립한다. SPC그룹은 충청북도청에서 충청북도 및 음성군과 '안전 스마트 공장 조성을 위한 투자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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