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검색 결과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고성장 지역 중심 성장 전환의 해"

LG생활건강은 24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주총에서 △제25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소각 승인 등 총 5개 의안을 원...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이사 선임..30년 대신맨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이사 선임..30년 대신맨

대신증권 대표이사에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이 새로 선임됐다. 대신증권은 24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진승욱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68년생인 진승욱 대표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대신증권 공채로 입사해 약 30년...
미래에셋증권, 순조로운 주총..김미섭·허선호 부회장 재선임

미래에셋증권, 순조로운 주총..김미섭·허선호 부회장 재선임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외이사 선임, 정관개정,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정기주총에서는 김미섭 부회장, 허선호 부회장, 전경남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김미섭 부회...
아웃라우드컴퍼니, K-pop 팬 참여형 콘텐츠 제작 서비스 ‘하우에버’ 개발

아웃라우드컴퍼니, K-pop 팬 참여형 콘텐츠 제작 서비스 ‘하우에버’ 개발

아웃라우드컴퍼니는 누구나 아이돌처럼 무대 퍼포먼스를 촬영할 수 있는 K-pop 팬들을 위한 새로운 음악 콘텐츠 제작 서비스인 하우에버를 개발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아웃라우드컴퍼니는 연세대학교 창업팀 출신들이 만든 스타트업이다. 하우에버는 노래방과 포토부스, 숏폼 콘...

"AI들의 단톡방엔 인간 출입 금지"…그래도 살아남는 법, 역사에서 찾았다

"나는 요즘 사람들에게 AI에게 존댓말을 쓰라고 말한다. 처음엔 다들 웃는다. 그런데 웃고 나서 내 눈을 보면, 농담이 아니라는 걸 안다." 20년 넘게 AI를 연구해온 뇌과학자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말하는 AI시대 인류의 생존법에 대한 조언이다. 그는 독일 막스플랑...
동아제약, 히알루론산 첨가 ‘검가드 모이스처’ 출시

동아제약, 히알루론산 첨가 ‘검가드 모이스처’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잇몸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검가드 모이스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검가드만의 특허 5종 콤플렉스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검가드 오리지널’ 대비 7배 점도가 높은 고밀도 액상 텍스처를 적용해 유효...
신한은행, 양자역학 전문가 채은미 부교수 사외이사 추천

신한은행, 양자역학 전문가 채은미 부교수 사외이사 추천

신한은행 이사회(의장 서기석)는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윤준 후보자와 채은미 후보자 등 총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이사회는 윤준 후보자(윤준 법률사무소 변호사) 추천 사유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장을 역임한 ...
 동탄에 700병상 종합병원 건립...우미건설·고려대병원 MOU체결

동탄에 700병상 종합병원 건립...우미건설·고려대병원 MOU체결

우미건설이 참여한 고려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이 화성시·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잡고 동탄2신도시에 대규모 의료복합타운 조성에 나선다. 우미건설은 18일 화성시청에서 ‘화성동탄2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한투증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참가자 1년새 76% 늘어

한투증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참가자 1년새 76% 늘어

대학생들 역시 주식 투자에 예외가 아니다. 특히 지난해 코스피가 랠리를 시작하면서 관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19일 현재 진행 중인 대학생 대상 모의투자대회의 참가자 수는 지난 16일 기준 93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
국토부,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조사 3개월 연장…“원인 규명 정밀 분석 필요”

국토부,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조사 3개월 연장…“원인 규명 정밀 분석 필요”

지난해 11월 발생한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붕괴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사고조사위원회의 활동이 3개월 연장된다. 울산 화력발전소 건설·건축물사고조사위원회(위원장 이경구 단국대학교 교수, 이하 사조위)는 붕괴사고 원인을 보다 면밀히 규명하기 위해 이달 17일까지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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