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조 1944억원" 검색 결과

HD현대일렉트릭, '24년 매출 3조 3,223억원, 영업이익 6,690억원

HD현대일렉트릭, '24년 매출 3조 3,223억원, 영업이익 6,690억원

HD현대일렉트릭은 20일 공시를 통해 2024년 연간 매출 3조 3,223억 원, 영업이익 6,69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 제품에 걸쳐 양호한 실적을 거두며 지난해 대비 22.9% 상승했다. 특히 북미 시장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전력기기 매...
SK하이닉스, 설 맞아 협력사 거래대금 1330억원 조기 지급

SK하이닉스, 설 맞아 협력사 거래대금 1330억원 조기 지급

 SK하이닉스는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 470곳에 약 1330억원 규모 거래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고금리, 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계 전반의 상황을 고려해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거래대금...
인벤티지랩, 150억원 자금조달..3자 유증+전환사채

인벤티지랩, 150억원 자금조달..3자 유증+전환사채

 인벤티지랩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150억원 규모 자금을 조달한다.  인벤티지랩은 피스투에스코리아를 배정대상자로 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납입일은 오는 3월12일로 앞...
롯데, 파트너사 납품대금 6863억원 조기 지급

롯데, 파트너사 납품대금 6863억원 조기 지급

롯데가 설 명절을 맞아 11067개 중소 파트너사에 6863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3일 전했다. 명절 전 일시적 비용 증가로 자금 조달에 부담을 느낄 파트너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함이다. 롯데는 납품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평균 9일 앞당겨 ...
LG, 설 명절 협력사 납품대금 1조5000억원 최대 22일 조기 지급

LG, 설 명절 협력사 납품대금 1조5000억원 최대 22일 조기 지급

 LG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하며 내수 경기 활성화에 동참한다.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9개 계열사는 설 명절에 앞서 협력사 및 지역사...
한국투자증권, 3000억원 증자..자기자본 9.2조로

한국투자증권, 3000억원 증자..자기자본 9.2조로

 한국투자증권은 주주배정 방식으로 3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지분 100%를 보유, 지주사에서 전액 출자한다. 납입은 27일 진행됐다.  증자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  이...
효성벤처스, 1000억원 규모 투자펀드 설립

효성벤처스, 1000억원 규모 투자펀드 설립

 효성벤처스가 18일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스타트업코리아 효성 딥테크벤처 투자조합’ 펀드를 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도로 설립되었으며, 효성그룹이 700억원,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가 300억원을 출자해 총 1...
파두, 해외 낸드 메모리 제조사에 99억원 SSD컨트롤러 공급

파두, 해외 낸드 메모리 제조사에 99억원 SSD컨트롤러 공급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파두는 해외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조회사와 98억5400만원 상당의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43.9%로 내년 6월28일까지 납품키로 했다. 계약 상대방은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
삼성물산, 한남4구역 공사비 인상분 최대 314억원 부담...조합원 이익 극대화

삼성물산, 한남4구역 공사비 인상분 최대 314억원 부담...조합원 이익 극대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1일 한남4 재개발 사업에서 물가 상승에 따른 공사비 인상분을 최대 314억원을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공사비 인상에 따른 조합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착공 전까지 물가 변동에 따른 공사비 인상분 최대 314억원을 자체 부담하고...
삼성물산, 한남4구역 수주 '올인'...조합원 이주비 최소 12억원 지원

삼성물산, 한남4구역 수주 '올인'...조합원 이주비 최소 12억원 지원

삼성물산이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에 조합원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혜택을 극대화한 금융 조건을 제시했다.  4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최고 신용등급(AA+)을 바탕으로 한남4구역 조합원들에게 △분담금 상환 최대 4년 유예 △이주비 LTV(주택담보인정비율)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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