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점검" 검색 결과

한전KDN, 경영진 주도 특별 안전점검 실시

한전KDN, 경영진 주도 특별 안전점검 실시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22일 폭염·우기 대비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광주전남본부 순천지사를 방문해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즉석 직원 간담회를 가지며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고 예방점검 현장을 찾아 특별 안...
정용진 '탱크데이'

정용진 '탱크데이' "내 잘못" 사과했으나 5·18단체 등 "진정성 없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계열사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광주 민주화운동 모욕 마케팅 논란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했다. 26일 오전 정 회장은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 호텔서 개최한 대국민 사과 회견에서 "무겁고 죄송한 마음으로 섰다"며 "이유가 무엇이든 국민 여러분 마...
이억원,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가입..

이억원,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가입.."매력적 투자기회..불완전판매 주의해달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2일 판매가 시작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에 가입하고 홍보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국민참여성장펀드가 매력적 투자 기회라면서 판매사들에게는 불완전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억원 위원장은 이날 오전 NH농협은행 정부...
얼굴인식·비접촉 건강측정까지…IPARK현대산업개발, 현장 안전관리 디지털 전환

얼굴인식·비접촉 건강측정까지…IPARK현대산업개발, 현장 안전관리 디지털 전환

종이 문서와 담당자 대면 확인에 의존하던 건설현장의 근로자 건강 관리와 안전·보건관리 체계가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서 시공 중인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건설 현장에 디지털 기술과 DX를 활용한...
'GTX 삼성역 승강장 철근 누락'... 전방위 점검·감사·수사 착수

'GTX 삼성역 승강장 철근 누락'... 전방위 점검·감사·수사 착수

공사 과정에서 철근이 대거 누락된채 시공된 것으로 확인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지하 승강장 시공 오류에 대한 관계 당국의 전방위적인 점검·감사·수사가 진행된다. 18일 국토교통부는 GTX-A 삼성역 일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에 대...
한일전기, 평창 방림면 운교1리와 ‘지역 상생 파트너십’ 구축

한일전기, 평창 방림면 운교1리와 ‘지역 상생 파트너십’ 구축

한일전기(대표이사 강재성)는 지난 15일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운교1리에서 지역 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 상생 파트너십’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결연식에는 한일전기 강재성 대표와 회사 임직원들, 장승임 방림면장과 김원진 운교1리 ...
현대건설, GTX-A 삼성역 승강장 철근 누락…징계 가능성도

현대건설, GTX-A 삼성역 승강장 철근 누락…징계 가능성도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서 철근이 대규모로 누락된 사실이 드러났다. 다음달 예정된 삼성역 무정차 방식 전 구간(운정~동탄) 개통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GTX-A 삼성역 구간 지하 5층 승강장부 기...
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은 15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6012억 원, 영업이익 50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조 7934억 원 대비 10.7%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38억 원에서 504억 원으로 ...
[건설업계 소식] 롯데건설, 건설신기술 취득…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국제광고제 수상

건설업계 소식 롯데건설, 건설신기술 취득…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국제광고제 수상

건설업계가 신기술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 주택사업 현장 소통,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건설은 포스코이앤씨 등과 공동 개발한 기둥 일체화 공법으로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을 취득했고,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필름으로 국제광...
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본격화…현지 협력 행보 강화

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본격화…현지 협력 행보 강화

대우건설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본격화를 앞두고 현지 네트워크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 행보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가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잇따라 방문해 국제 원전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체코 지역사회와 상생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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