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통합 투자 플랫폼" 검색 결과

 IBK기업은행, CES 2026 참가...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IBK기업은행, CES 2026 참가...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IBK기업은행은 오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베네시안 엑스포 유레카파크에서 ‘기술과 자본의 만남(The Harmony of Techn...
KB證, 조직개편...소비자보호·생산적 금융·디지털 퍼스트

KB證, 조직개편...소비자보호·생산적 금융·디지털 퍼스트

KB증권(대표이사 김성현, 이홍구)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직개편은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강화와 생산적 금융 중심의 사업 전환, 디지털 퍼스트 조직 체계 운영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됐다. 먼저,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KB금융, 2026년 조직개편..대전환+확장

KB금융, 2026년 조직개편..대전환+확장

KB금융그룹이 지주와 은행 조직개편과 인사를 26일 단행했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026년 그룹 전략방향인 ‘전환(Transition)과 확장(Expansion)’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KB금융그룹은 "이번...
[단독] 아드리엘, 100억 규모 시리즈 B 브릿지 추진… 2027년 상장 목표

단독 아드리엘, 100억 규모 시리즈 B 브릿지 추진… 2027년 상장 목표

B2B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아드리엘이 약 1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나섰다. 2022년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 이후 약 3년 만의 자금 조달이다. 이는 2027년 상장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성장 ...
미국·일본 대표 광고사가 선택한 ‘K-SaaS’ 아드리엘의 생존법 [스타트업 인터뷰]

미국·일본 대표 광고사가 선택한 ‘K-SaaS’ 아드리엘의 생존법 스타트업 인터뷰

세계 3대 광고대행사 중 하나로 꼽히는 퍼블리시스(Publicis) 그룹, 일본 최대 광고대행사 덴츠 그룹, 일본의 국민 메신저 라인을 운영했던 믹시(MIXI), 그리고 글로벌 모터사이클 브랜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정통 K-뷰티 기업 아모레퍼시픽.   쟁쟁한...
[업스테이지 IPO] ⑤다음 M&A, 상장 시계 늦출까

업스테이지 IPO ⑤다음 M&A, 상장 시계 늦출까

‘한국판 챗GPT’ 기업 업스테이지 기업공개(IPO) 시계가 안개 속에 들어선 모습이다. 자신보다 덩치가 큰 포털 ‘다음(Daum)’을 인수할 수 있다는 설이 나오면서다. 벌크업으로 기업가치(Valuation)를 극대화하는 ‘전략적 ...
파이브가이즈 품는 H&Q, ‘제2의 bhc 신화’ 꿈꾸나

파이브가이즈 품는 H&Q, ‘제2의 bhc 신화’ 꿈꾸나

H&Q에쿼티파트너스(이하 H&Q)가 한화갤러리아로부터 ‘파이브가이즈’ 운영사 에프지코리아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며 F&B(식음료) 시장에 화려하게 등판했다.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H&Q가 이번 단건 인수에 그치지 않고, 파이브가이즈를 앵커(Anchor) 기업으로 ...
금융지주, 연말 스타트업 육성 성과 집중 공개…'생산적 금융' 속도전

금융지주, 연말 스타트업 육성 성과 집중 공개…'생산적 금융' 속도전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이 연말을 맞아 그간 추진해온 스타트업 육성 사업의 성과를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단순 협업을 넘어 투자 규모와 사업화, 글로벌 진출 성과까지 수치로 제시하며 금융의 역할을 실물 혁신으로 연결하는 ‘생산적 금융’ 흐름에 적극 동참하고 있음을 드러내고...
이지스자산운용, 전사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가동

이지스자산운용, 전사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가동

 이지스자산운용이 AI와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을 전사적으로 도입한다. 이로써 데이터의 실시간 연결과 강력한 보안이 공존하는 ‘스마트 워크플레이스’를 구현하게 됐다. 이지스자산운용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365 기반 디지...
스코넥, ‘종합엔터회사’로 재편…“기술+IP결합

스코넥, ‘종합엔터회사’로 재편…“기술+IP결합" 밸류업 나선다

 XR·VR(확장·가상현실) 전문기업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이하 스코넥)가 오는 15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를 기점으로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기존의 독보적인 XR...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