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DDR" 검색 결과

SK하이닉스, 33% 빠른 6세대 D램 '1c LPDDR6' 개발 성공

SK하이닉스, 33% 빠른 6세대 D램 '1c LPDDR6' 개발 성공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한 16Gb(기가비트) LPDDR6 D램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IT 전시회 CES 2026에서 해당 제품을 공개한 데 이어 세계 최초로 1c LPDDR6 제품 ...
삼성전자, 퀄컴 차량용 솔루션에 'LPDDR4X' 공급

삼성전자, 퀄컴 차량용 솔루션에 'LPDDR4X' 공급

삼성전자는 퀄컴의 프리미엄 차량용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 (Snapdragon® Digital Chassis™)' 솔루션에 탑재되는 차량용 메모리 LPDDR4X에 대한 인증을 획득하며 본격적인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업계 최고속 LPDDR5X 검증 완료

삼성전자, 업계 최고속 LPDDR5X 검증 완료

삼성전자가 대만 반도체 설계 기업인 미디어텍(MediaTek)과 업계 최고 속도인 10.7Gbps LPDDR5X D램 동작 검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따라, 삼성전자는 미디어텍과의 이번 동작 검증을 통해 저전력∙고성능 D램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했...
삼성전자, 업계 최고 속도 LPDDR5X 개발 성공

삼성전자, 업계 최고 속도 LPDDR5X 개발 성공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동작속도 10.7Gbps LPDDR5X D램 개발에 성공하고 저전력∙고성능 D램 시장 기술 리더십을 재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AI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면서 기기 자체에서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
SK하이닉스, 모바일용 16GB 'LPDDR5T' D램 상용화…비보 'X100' 탑재

SK하이닉스, 모바일용 16GB 'LPDDR5T' D램 상용화…비보 'X100' 탑재

SK하이닉스는 초당 9.6Gb(기가비트)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최고속 모바일용 D램인 ‘LPDDR5T(Low Power Double Data Rate 5 Turbo)’의 16GB(기가바이트) 패키지를 고객사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SK하이닉스, 모바일 D램 ‘LPDDR5T’ 퀄컴 스냅드래곤 적용 검증 완료

SK하이닉스, 모바일 D램 ‘LPDDR5T’ 퀄컴 스냅드래곤 적용 검증 완료

SK하이닉스가 현존 모바일용 D램 최고속도인 9.6Gbps(초당 9.6기가비트)를 구현한 ‘LPDDR5T(Low Power Double Data Rate 5 Turbo)’의 상용화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최근 LPDDR5T를 미국 퀄컴...
SK하이닉스, 세계 최고 용량 LPDDR5X D램 상용화

SK하이닉스, 세계 최고 용량 LPDDR5X D램 상용화

SK하이닉스가 모바일 기기용 고성능 D램 ‘LPDDR5X’의 24GB 패키지 공급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LPDDR5X 양산에 성공한 SK하이닉스는 모바일 D램 최초 24GB 고용량 패키지를 개발해 납품을 시작했다. SK하이닉스...
샌디스크·키옥시아·솔리다임은 왜 난야에 투자했나

샌디스크·키옥시아·솔리다임은 왜 난야에 투자했나

레거시 D램 호황을 업은 대만 난야테크놀로지가 대규모 유상증자에 성공해 신공장 증설과 차세대 공정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5위 D램 업체 난야의 올해 4월 매출은 254억9100만 대만달러(약 1조221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8.2배...
SK하이닉스, AI 호황에 '역대급 실적'…삼성전자·TSMC 제친 수익성

SK하이닉스, AI 호황에 '역대급 실적'…삼성전자·TSMC 제친 수익성

SK하이닉스가 2026년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계절적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 순이익 40조3459억원을 기록했다. 23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전...
삼성전자, 메모리 가격 압박 속 수익성 지키기 ‘난제’

삼성전자, 메모리 가격 압박 속 수익성 지키기 ‘난제’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출시를 앞두고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저하 위기를 마주했다.   14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에 폭넓게 사용되는 D램 제품과 낸드플래시의 계약 가격이 크게 올랐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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