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설 연휴 교통 흐름… “설 당일이 가장 혼잡”

티맵, 설 연휴 교통 흐름… “설 당일이 가장 혼잡”

이번 설 명절 기간 귀성길은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부터 정체가 본격화되고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다. 11일 SKT 뉴스룸과 티맵모빌리티는 26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티맵 이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 연휴 귀성·귀경길에 예상되는 주요 ...
아시아나항공, 3월부터 中 노선 운항 20% 늘린다

아시아나항공, 3월부터 中 노선 운항 20% 늘린다

아시아나항공이 한중 양국 방문객 증가세에 발맞춰 중국 노선 운항을 20%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 29일부터 중국 노선을 동계 기간 대비 주 28회 확대해 총 18개 노선을 주 161회 운항한다. 동계 기간 비운항했던 인천~청두 노선과 인천~...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누빈다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누빈다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에 투입됐다. 11일 현대차그룹은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NDA)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Sellafield Ltd)가 핵시설 해체 현장에 스팟을 활...
작년 글로벌 수소차 시장, 전년比 24.4% 성장…현대차 점유율 42.9%로 1위

작년 글로벌 수소차 시장, 전년比 24.4% 성장…현대차 점유율 42.9%로 1위

지난해 글로벌 수소연료전지차(FCEV·수소차) 시장 규모가 전년보다 20% 넘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SNE리서치에 의하면, 지난해 글로벌 수소차 시장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한 1만6011대를 기록했다. 기업별로 보면, 현대차는 넥쏘(NEXO...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丙午年)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丙午年)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두고 복조리를 국내 주요 사업장에 걸며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오전 복조리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각사 탑승 수속 카운터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아시아나항공 본사...
한화에어로 지난해 영업이익 3조원 돌파, 전년比 75.2%↑

한화에어로 지난해 영업이익 3조원 돌파, 전년比 7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6조6078억원, 영업이익 3조345억원을 잠정 달성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36.7%, 영업이익은 75.2%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로 보면 지상방산 부문은 지난해 매출 8조1331억원이다. 영업이익은 2조...
정몽규 HDC그룹 회장, 베이징·톈진 찾아 중국 사업 확대 모색

정몽규 HDC그룹 회장, 베이징·톈진 찾아 중국 사업 확대 모색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올해 첫 해외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현지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사업개발 기회를 모색했다. 정몽규 회장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도기탁 HDC 대표, 김병철 HDC영창 대표, 최필석 HDC현대EP 중국법인장 등과 함께 북경과 텐...
韓 방산 기업 사우디 WDS 총출동… 연 100조 시장 노린다

韓 방산 기업 사우디 WDS 총출동… 연 100조 시장 노린다

‘K-방산’ 기업들이 중동 최대 규모 방산 전시회인 ‘2026 국제방산전시회(WDS)’에 총출동했다. 방산업계 ‘큰손’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의 무기 도입 수요를 겨냥해 한국 방산업체들이 본격적인 기회 모색에 나선 것이다. 9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국 방...
사외이사 큰 장 선다..50대 그룹 사외이사 44% 임기 만료

사외이사 큰 장 선다..50대 그룹 사외이사 44% 임기 만료

국내 주요 대기업 이사회가 대폭적인 인적 쇄신을 앞두고 있다. 50대 그룹에서 활동 중인 사외이사 10명 중 4명 이상이 올해 상반기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내달 정기 주주총회가 사외이사 교체의 '큰 장'이 될 전망이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9일 발표한 ...
뒤처진 현대차 자율주행, 해법은 ‘규제 완화’와 ‘소프트웨어 인력’

뒤처진 현대차 자율주행, 해법은 ‘규제 완화’와 ‘소프트웨어 인력’

자율주행차 기술이 고도화하는 국면에서 현대차그룹의 관련 경쟁력이 글로벌 리딩 업체 대비 뒤처져 있다는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자율차를 더 쉽게 운행할 수 있게 하는 규제 완화와 연구개발 인력 확충 등의 보완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6일 최근 나이스신용평가가...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