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개미의 선택은 '미국'...S&P500 1.2조 담았다 [ETF 리그테이블]

12월 개미의 선택은 '미국'...S&P500 1.2조 담았다 ETF 리그테이블

12월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흐름은 '탈한국·친미국'으로 표현할 수 있다. 국내 증시 대표 지수 추종 상품은 대거 팔아 치운 반면, 미국 S&P500 관련 상품에는 1조2000억원이 넘는 매수세가 몰렸다.
KB證, 2026년 새해 연금자산 순입금 이벤트 실시

KB證, 2026년 새해 연금자산 순입금 이벤트 실시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개인형 IRP와 연금저축 등 연금자산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 확대에 발맞춰 ‘연금자산 순입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올해 미래에셋3.0 원년"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새해를 미래에셋3. 0의 원년으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김미섭,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은 각오를 밝혔다.
삼성전기, 피지컬AI 시대 숨은 공신..목표가 31만원 상향-NH

삼성전기, 피지컬AI 시대 숨은 공신..목표가 31만원 상향-NH

NH투자증권은 2일 삼성전기에 대해 피지컬AI시대 숨은 공신이라고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종전 29만원에서 3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황지현 연구원은 "광학통신 부문에서 축적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피지컬AI 시대에...
KB자산운용

KB자산운용 "진짜 실적을 내고 있느냐를 봐야 할 타이밍" 2026 ETF 전망

테크·집중투자·월분배가 2025년 국내 ETF 시장의 키워드였다면, 2026년은 상품의 지속 가능성과 기업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확인하는 '검증의 해'가 될 전망이다.
15개월의 혈투…불편한 동거는 2026년에도 계속된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15개월의 혈투…불편한 동거는 2026년에도 계속된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024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장장 15개월간 이어진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한국 자본시장 역사상 유례없는 '머니 게임 '이었다. 또 지정학적 안보 논리가 사모펀드 의 적대적 M&A 전략을 어떻게...
국내 8대 자산운용사가 뽑은 2026년 ETF 키워드는? [2026 ETF 전망]

국내 8대 자산운용사가 뽑은 2026년 ETF 키워드는? 2026 ETF 전망

2026년 ETF 시장을 관통할 핵심 전략은 단순명료하다. 막연한 기대감에 의존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기업의 재무제표와 실질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확인되는 ‘숫자’에 집중하라는 제언이다.
한화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피지컬 AI·방산·금 주목" 2026 ETF 전망

2026년 국내 ETF 시장은 ‘피지컬AI’로의 기술적 진화와 ‘신냉전’이라는 지정학적 질서 재편이 맞물리며 새로운 투자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31일 한화자산운용 ETF운용팀은 2026년을 휴머노이드 로봇...
발행금액 낮춰 정정공시 낸 고려아연…170억 줄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발행금액 낮춰 정정공시 낸 고려아연…170억 줄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이 30일 밤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정정공시를 냈다. 크루셔블 JV 에 대한 신주 발행금액이 2조8508억원에서 2조8335억원으로 감소했다는 게 핵심 정정 내용이다.
탈중국 전력망 선점한다…삼성액티브 '수소전력ESS ETF' 준비 [ETF 론칭]

탈중국 전력망 선점한다…삼성액티브 '수소전력ESS ETF' 준비 ETF 론칭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대중 제재를 역이용해, 차세대 전력망 시장을 선점 기업들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된 ETF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