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2031년 패키지솔루션 영업익 1조 목표

LG이노텍, 2031년 패키지솔루션 영업익 1조 목표

LG이노텍이 16일 서울 마곡 본사에서 열린 미디어 테크데이에서 2031년까지 패키지솔루션사업을 영업이익 1조원 규모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7일 LG이노텍에 따르면 패키지솔루션사업은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의 약 10% 수준이지만 영업이익 비중은 19%를 차...
메모리 가격 급등에 KT 협력사 선금 지급

메모리 가격 급등에 KT 협력사 선금 지급

KT는 메모리반도체 수급 불안과 가격 급등에 고전 중인 협력사를 위해 메모리 확보용 선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KT는 최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환율 기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분야 투자 확대 등으로 메모리를 비롯한 핵심...
샌디스크·키옥시아·솔리다임은 왜 난야에 투자했나

샌디스크·키옥시아·솔리다임은 왜 난야에 투자했나

레거시 D램 호황을 업은 대만 난야테크놀로지가 대규모 유상증자에 성공해 신공장 증설과 차세대 공정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5위 D램 업체 난야의 올해 4월 매출은 254억9100만 대만달러(약 1조221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8.2배...
네이버-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협약…치지직 연계 콘텐츠 확대​​​​​​​​​​​​​​​​

네이버-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협약…치지직 연계 콘텐츠 확대​​​​​​​​​​​​​​​​

네이버와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 네이버에 따르면 양사는 대회 중계·리그 파트너십뿐 아니라 공동 프로모션, 스트리머 연계 단독 콘텐츠 등 협력 범위를 넓혀가기로 했다. 네이버 치지직은 지난해 총 시청...
IPO 임박 D램 강자 中 CXMT... 시장 영향은

IPO 임박 D램 강자 中 CXMT... 시장 영향은

중국 최대 D램 제조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6조7000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 글로벌 D램 시장 판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관련 업계는 이르면 이달 안으로 예상되는 CXMT의 IPO는 지난 2019년 커촹반(科創板·중국판 나스닥)...
LG CNS·LX판토스, 휴머노이드 로봇 물류 자동화 협력

LG CNS·LX판토스, 휴머노이드 로봇 물류 자동화 협력

LG CNS(대표 현신균)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휴머노이드·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 양사는 LX판토스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셔틀 로봇이 물품을 꺼내면 휴머노이드 로봇이 받아 자동분류 설비에 적재·출고하...
NHN, 양철웅 CTO 신규 선임…

NHN, 양철웅 CTO 신규 선임…"AI 기술 혁신 가속화"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양철웅 기술본부장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철웅 CTO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 박사로, 인터넷 인프라와 트래픽 최적화,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기...
삼성전자 DX, 챗GPT·제미나이·클로드 서비스 12일 공식 도입

삼성전자 DX, 챗GPT·제미나이·클로드 서비스 12일 공식 도입

삼성전자 DX(디바이스 경험)부문은 12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외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공식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삼성전자 DX부문 임직원들은 사내에서 챗GPT,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클로드를 활용할 수 있...
창사 이래 첫 파업 카카오…판교서 거리행진 집회

창사 이래 첫 파업 카카오…판교서 거리행진 집회

카카오 노동조합이 회사 창사 이래 첫 파업에 돌입했다. 파업에 동참한 조합원들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1시간여 거리의 광장까지 행진하며 고용안정과 경영진 중심 보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10일 오전 11시 30분 경기 성남 판교 카카오 아지트 옆 뉴스페...
통신 3사, 재난 현장 소방대원 우선전송 서비스 동시 시행

통신 3사, 재난 현장 소방대원 우선전송 서비스 동시 시행

이동통신 3사의 재난 현장 소방대원 대상 우선전송 서비스가 시작됐다. 10일 각사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상용 네트워크 기반의 우선전송 서비스를, KT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비스를, LG유플러스는 소방관 우선접속서비스를 각각 출시했다. 3사 모두 지진이나 화재 등 ...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