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K-POP 남자 1위…시즌 그리팅 비하인드 공개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시우민 인스타그램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시우민이 12월 10일 진행된 스타트렌드 투표에서 5만 9천여 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에너지와 섬세한 표현력이 다시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공개된 2026 시즌 그리팅 화보 비하인드 속 다채로운 콘셉트 연출은 그의 넓은 표현 스펙트럼을 다시 증명했다.

클래식한 체크 슈트부터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투표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팬들은 “귀엽다”는 반응과 함께 연말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12월 10일) ⓒ스타트렌드

2위 아티스트의 존재감

유채훈은 4만여 표로 2위에 자리했다.

폭넓은 보컬 톤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가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활동 전반에 대한 기대감 또한 꾸준히 상승 중이다.

3~5위 주요 득표 현황

하동연 35,061표

채인케이 34,205표

필릭스 29,479표

6위부터

지드래곤, 강형호, 김동준, 이홍기, 이창섭

팬덤이 만든 투표 흐름

상위권의 면면을 살펴보면 자신만의 무대 세계를 구축한 아티스트들이 고르게 이름을 올렸다.

특히 1~3위의 경우 퍼포먼스와 감정 표현력, 그리고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지지를 이끄는 공통된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향후 활동에서도 이들의 강점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날 것으로 보이며, 무대를 중심으로 한 경쟁 구도가 한층 더 흥미롭게 전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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