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실리콘투 김성운 대표가 재차 세금 재원 마련을 위해 보유 주식을 매각한다.
김성운 대표는 새해 1월5일부터 1월30일까지 기간 동안 보유 주식 16만4127주(0.25%)를 장내매도할 계획이라고 5일 거래계획보고서를 제출했다.
시가 70억원 상당이다. 김 대표는 연부연납 세액 납부와 양도소득세 재원 확보를 위해 주식을 매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에 앞서 17만여주를 96억원에 매각했다. 역시 세금 재원 마련 목적이었다.
이번 매도 후 보유 지분은 28.84%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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