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발라더 1위…감정선이 미쳤다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김기태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김기태가 ‘감정선이 미쳤다, 진짜 가슴 울리는 가수는 누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5만4325표를 얻으며 감성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내년 1월 열리는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 출연 소식 역시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김기태는 특유의 짙은 감성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의 관객에게 사랑을 받아왔고, 새해 첫 공연에서 또 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관심이 쏠린다.

팬들은 “날씨가 춥다”는 메시지와 함께 꾸준한 응원을 전하며 그의 활동을 기쁘게 맞이하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12월 3일) ⓒ스타트렌드

2위 김경호의 꾸준한 활약

2위는 4만7379표를 기록한 김경호다.

라이브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고, 유튜브 채널에서의 콘텐츠 영상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콘서트 중심의 활동이 꾸준히 지지를 얻고 있다.

3~5위 주요 결과

3위 양준일 2만5670표

4위 이솔로몬 2만1266표

5위 박장현 1만9354표

6위부터

박혜원, 배두훈, 박창근, 정동하, 권진아

감성 보컬리스트들의 흐름

상위권에서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해석하는 보컬리스트들이 고르게 자리했다.

김기태·김경호·양준일 모두 독특한 음색과 무대 경험을 지닌 만큼, 앞으로 팬덤 간 관심 경쟁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음악계를 이끄는 목소리들이 새해 무대를 중심으로 어떤 감동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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