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K-POP 남자 1위…팬들에게 존재감 다시 확인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영케이 프로필
영케이 프로필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카리스마부터 비주얼까지 완벽한 K-POP 킹은 누구?’ 투표에서 영케이가 10만2772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낙원상가에서 열린 베이스 플래시몹 현장에서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무대 위에서의 강렬함과 현장에서의 친근함을 모두 갖춘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완성형 K-POP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굳히고 있다.

그의 연주와 미소만으로도 현장의 공기를 단숨에 환기시키는 힘은 영케이만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인기투표 순위 (11월 27일) ⓒ스타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11월 27일) ⓒ스타트렌드

2위 최승현…복귀 기대감 속 팬 응원 지속

최승현은 8만5971표로 2위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팬들은 그의 무대를 기다리며 SNS와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랩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볼 날을 고대하는 분위기다.

3~5위의 선전

3위 채인케이 8만0341표

4위 김재중 6만5186표

5위 임시완 6만3573표

6위부터

강형호, 지드래곤, 유채훈, 이창섭, 황민현

마무리

상위권 인물들은 각 분야에서 확고한 매력을 구축하며 팬층을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영케이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팬과의 소통 방식은 ‘K-POP 킹’ 경쟁의 흐름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팬덤 간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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