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노래와 연기로 무대를 가득 채운 주인공은 김준수였다.
11월 5일 스타트렌드 투표 결과, 김준수가 총 208,471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김준수, 진정성 있는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울리다
무대 위에서 완벽한 감정 표현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는 그는 여전히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독보적 존재임을 입증했다.
지난 4일, 김준수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검은색 의상을 입고 무대 중앙에 선 그는 화려한 연출 대신 오직 목소리와 감정으로 곡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섬세한 표현과 호소력 짙은 보컬은 무대를 압도했고, 팬들은 “라이브 장인”,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눈물이 났다”, “무대 하나로 마음을 다 울렸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의 한 장면으로 공개된 이번 무대는 김준수가 왜 ‘무대 위의 신’이라 불리는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석훈,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2위
2위는 이석훈(168,425표)이 차지했다. 안정적인 보컬과 따뜻한 감성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그는 ‘크리스티안’ 역으로 곧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팬들은 “곧 만나요”라는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그의 새로운 무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배두훈·신성록·최재림, 각기 다른 색의 무대 완성
3위는 배두훈(161,816표), 4위는 신성록(157,760표), 5위는 최재림(157,715표)이 올랐다. 각 배우들은 팬들의 응원 속에 감성적인 무대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6위부터 10위까지
박효신, 서경수, 박강현, 유준상, 임규형이 6위부터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각 배우들은 노래와 연기를 모두 겸비한 뮤지컬계의 실력파로 꼽히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무대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외 순위
11위부터 20위에는 에녹, 정성화, 유승호, 조승우, 최하람, 고은성, 김지훈, 노민우, 강병훈, 이창섭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21위부터 30위까지는 원태민, 박은태, 김희재, 신재범, 크리스영, 김무열, 카이, 김성철, 정재환, 김경수가 순위를 기록했다.
무대를 지배하는 감성, 김준수가 그 중심에 서다
상위권 배우들은 모두 뛰어난 연기력과 음악성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그중 김준수는 무대 하나로 수많은 감정을 전달하며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가치를 증명했다. 그의 존재는 여전히 뮤지컬 무대의 중심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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