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눈물 부르는 발라드로 팬심 폭발… 발라드 인기 투표 1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정동하 SNS
출처=정동하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8월 23일 종료된 ‘감동 그 자체! 그 노래를 들으면 눈물 나오는 발라드 가수는 누구?’ 투표에서 정동하는 총 185,013표를 획득하며 일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들은 “정동하 늘 응원합니다”, “정동하의 노래는 언제나 위로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최근 정동하는 솔로 활동과 공연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7일 경기도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알리와 함께하는 콘서트 ‘THE GREATEST: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정동하 특유의 감성 발라드와 무대 장악력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지난 7월 26일에는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린 이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팬미팅 이후에도 온라인에서는 ‘실제 팬과 소통하는 진짜 발라더’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2위는 120,402표를 얻은 김경호가 차지했다. 팬들은 “김경호 유튜브 6만 돌파 경축”이라며 최근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 증가를 축하했고, 여전히 강렬한 록 사운드와 변함없는 가창력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8월 23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8월 23일) ⓒ디시트렌드

3위는 105,984표의 이솔로몬, 4위는 66,354표의 황치열, 5위는 50,232표를 얻은 소향이 차지했다.

6위 박창근

7위 황가람

8위 김동현

9위 김필

10위 양준일

상위권에는 베테랑 발라더들이 대거 포진하며 팬덤의 응집력을 보여줬다. 특히 정동하, 김경호, 황치열 등은 콘서트 및 방송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