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이니마 1.7조에 매각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GS건설 그랑서울
GS건설 그랑서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GS건설이 자회사 GS이니마 매각을 확정했다. 

GS건설은 22일 자회사 GS이니마를 1조6770억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종결 시기는 오는 2027년 2월이다. 

GS이니마는 지난해 매출 5736억 원 순이익 557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에도 각각 2296억 원, 171억 원의 실적을 냈다.

GS건설은 "사업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재편 및 핵심사업 집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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