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인천 미추홀구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이달 말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투시조(사진=두산건설)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투시조(사진=두산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이달 말 인천 미추홀구에서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미추홀구 도화동 53-2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9층 7개동, 전용면적 39~123㎡ 총 66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59~84㎡ 등 다양한 중소현 타입 412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 도화동 일대는 산업·주거 개발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곳이다. 미추홀구에서 추진중이 다양한 정비사업과 더불어 '제물포역 북측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에 선정된 인천기계산업단지와 인천지방산업단지가 2028년까지 총 272억원을 투입해 재생산업을 진행한다.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도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2028년까지 140억 원의 정부 출연금을 지원받아 인공지능 기반 제조공정 혁신, 가상공장 실증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3천여 개 기업과 2만 3천여 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는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인천 원도심에 자리 잡아, 교통 편의성과 우수한 주거 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다. 

1호선 도화역을 이용하면 구로·용산·서울역·종로 등 서울 주요 지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고, 인천지하철 2호선 주안국가산단역을 통해서는 인천 시내 중심부와 서남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GTX-B노선이 개통되면 인천시청역을 거쳐 광역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여기에 경인고속도로 및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가까워 도로 교통망도 우수하다.

직주근접성도 돋보인다. 현대제철·동국제강·현대인프라코어를 비롯한 주요 기업과 인천기계산단·인천지방산단·주안국가산단 등 다양한 산업단지가 가까워 든든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인근에는 서화초·인천대화초·인화여중·선인중·선인고 등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도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쑥골 어린이공원·어린이교통공원 등 교육·놀이시설도 지근거리에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한국전력공사·상수도사업본부·미추홀구청 등은 물론 인천광역시 의료원· 인천백병원 등 의료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분양관계자는 “인프라가 잘 갖춰진 원도심에 산업·주거 개발이 맞물리며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가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지의 견본주택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117-1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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