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공식 후원…골프단 5인 출전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2025 대방건설 골프단 소속 선수들
2025 대방건설 골프단 소속 선수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건설은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골프(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대회에 공식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대방건설인 대회장 곳곳의 다양한 광고매체를 활용해 갤러리들과 TV 시청자들에게 브랜드 홍보를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회에는 대방건설 골프단 소속 김민선7, 성유진, 임진영, 현세린, 주가인 프로가 출전한다. 김민선 선수는 상반기 덕산EPC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임진영선수와 성유진 선수는 올시즌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골프는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에서 사랑받는 스포츠인 만큼,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방건설은 2014년 골프단 창단 이후 골프 저변 확대와 국내 프로스포츠 발전을 위해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외 무대에서 소속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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