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방학 중 결식 아동에 급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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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방학 쿡방' 사업에 기금 전달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LG유플러스가 학교 방학으로 급식을 먹지 못하는 결식아동에게 방학중 급식지원을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임직원기금 ‘천원의 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방학 기간 중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천원의 사랑’은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이상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번 기금은 아름다운가게의 결식 아동 급식 지원사업인 ‘맛있는 방학 쿡방’에 사용될 예정이다. ‘맛있는 방학 쿡방’은 방학 중 급식 공백으로 인한 아동 결식을 예방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아름다운가게 대표 나눔사업이다. 

2024년 기준,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은 전국에 약 27만명(2024년 기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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