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대한전선이 약 1816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 및 설치 계약을 체결하며 해상풍력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은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와 약 1816억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 및 설치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해저케이블의 설계부터 자재 조달, 설치, 시공까지 모두 포함하는 EPCI(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and Installation) 방식이며, 계약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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