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405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한 달 연기..8월3일→9월4일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5. 08. 01. 17:48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금양은 중동 회사를 대상으로 결의했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한 달 가량 연기한다고 1일 공시했다. 

금양은 지난 6월4일 SKAEEB트레이딩앤인베스트먼트(SKAEEB TRADING & INVESTMENT CO., LTD.)를 대상으로 405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납입은 오는 3일이었다. 

이를 9월4일로 한 달 늦추기로 했다. 

해당 자금은 기장에 짓고 있는 2차전지 공장 완공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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