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KLPGA 대표 인기 선수 안송이가 디시트렌드 여자 골프선수 부문 7월 19일(토요일)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안송이는 총 97,456표를 획득하며 일간 1승의 영광을 안았다. 팬들은 “안송이 채팅 바로가기”를 통해 실시간 응원을 이어갔으며, 시즌 초반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3위, 매치플레이 16강 등 활약을 펼친 점이 다시 주목받았다. 최근 다소 기복 있는 흐름에도 오랜 투어 경험과 성실한 이미지로 꾸준한 팬 지지를 받고 있으며, '꾸준함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위 박현경, 우승 기부에 쏟아진 찬사
2위는 95,184표를 얻은 박현경이 차지했다. 팬들은 “시즌 1승, 통산 8승 축하드려요. 우승 상금 전액 기부하는 선한 영향력”이라는 메시지로 그녀의 따뜻한 행보에 박수를 보냈다. 최근 우승 후 전액 기부라는 통 큰 결정은 박현경의 팬덤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으며, 실력과 인성 모두를 갖춘 스타로서 입지를 다졌다.
3위부터 5위까지 결과
3위 윤이나는 9,331표로 ‘빛이나’라는 별명과 함께 젊은 팬층의 지지를 받았고,
4위 박지영은 5,673표로 ‘귀염뽀짝’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5위 박성현은 1,376표를 얻으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6위부터 10위까지 인물
이동은, 이소영, 한지민, 이예원, 방신실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