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16일 진행된 디시트렌드 트로트 여자 인기투표에서 반가희가 195,844표를 획득하며 일간 2관왕을 차지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반가희, 시원한 가창력으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 받아
반가희는 이번 투표에서 195,844표라는 압도적인 득표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받았다. 투표에 참여한 팬들은 "시원한 가창력에 흠벅젖어 힐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그녀의 특유의 시원한 음색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전유진, 191,248표로 2위 기록
2위로 191,248표를 얻은 전유진은 '현역가왕' 1대 가왕으로서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전유진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가왕으로서의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
3위부터 10위까지 치열한 경쟁
3위부터 10위까지는 나비드(185,430표), 별사랑(180,952표), 박혜신(150,673표), 김다현(133,220표), 강혜연(96,698표), 나영(91,141표), 마이진(84,031표), 송가인(43,777표)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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