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KLPGA 방신실 우승 기념 할인 행사...3주 연속 후원선수 우승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KLPGA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에서 우승을 차지한 방신실 선수 (사진제공=와이드앵글)
KLPGA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에서 우승을 차지한 방신실 선수 (사진제공=와이드앵글)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후원하는 KLPGA 선수들이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하면서, 골프 팬들도 매주 이어지는  할인 혜택을 누리고 있다. 

와이드앵글은 15일,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에서 후원 선수인 방신실(21·KB금융그룹) 프로가 시즌 2승째를 올렸다고 밝혔다. 

와이드앵글은 방신실의 시즌 2승을 기념해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5 SS 시즌 봄 상품은 15%, 여름 상품은 10% 할인되며, 전 구매 고객에게는 더블 마일리지 혜택도 제공된다.

시원한 장타가 매력인 방신실은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KLPGA 통산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특히 방신실은 이번 대회에서 와이드앵글의 여름 기능성 제품을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냉감 기능성 원단 ‘아쿠아엑스(AQUA-X)’로 제작된 ‘오픈 카라 폴로 티셔츠’와 흡한속건, 비침 방지 기능을 갖춘 ‘ICE FIT 3부 하프팬츠’는 무더위 속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줬다. 허리 안쪽에 적용된 논슬립 와펜 디테일은 경기 중에도 안정적인 핏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KLPGA 롯데오픈에서 우승한 박해준 선수(왼쪽)와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한 고지우 선수 (사진=와이드앵글)
KLPGA 롯데오픈에서 우승한 박해준 선수(왼쪽)와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한 고지우 선수 (사진=와이드앵글)

이에 앞서 박해준(22. 두산건설)의 롯데오픈 우승과 고지우(22. 삼천리)의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 이어 방신실까지 와이드앵글이 의류를 후원하는 선수들은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와이드앵글은 박해준·고지우 우승 직후에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우승의 기쁨을 팬들과 공유했다.

에프씨지코리아(FCG Korea) 관계자는 “방신실 선수의 연승은 와이드앵글의 기능성 골프웨어가 여름철 극한 환경에서도 경기력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후원 선수들과 함께 브랜드의 퍼포먼스 가치를 입증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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