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1위 재탈환…탄탄한 팬심 입증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김혜윤 SNS
김혜윤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배우 김혜윤이 7월 7일자 디시트렌드 영화·드라마 여자 부문 투표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다.

총 65,420표를 획득하며 존재감을 과시한 김혜윤은 출연작마다 섬세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며 꾸준히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최근 공포 장르물 영화 '살목지'를 비롯한 차기작 소식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안정적인 인기와 연기 내공은 또 다른 히트작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7월 7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7월 7일) ⓒ디시트렌드

 

김지원, 견고한 중위권 유지

2위는 김지원이 58,264표를 받으며 이름을 올렸다. 그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 드라마에서 김지원은 강단 있는 전문의 역할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3위 문가영은 52,028표를 기록했다. 4위 고아라(51,347표), 5위 정은지(50,385표), 6위 이세영(27,782표), 7위 박민영(20,779표), 8위 박은빈(2,209표), 9위 김유정(1,129표), 10위 박신혜(534표)

여성 배우 팬심, 고른 분포로 증명돼

이번 투표에서는 김혜윤을 필두로 한 주목받는 연기파 배우들이 고루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여성 배우 팬덤의 결집력을 보여줬다. 특히 중위권에서도 수만 표 이상의 격차 없는 접전이 이어져 향후 순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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